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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한자, 게임 음악을 버무리고 싶은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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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9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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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xceed
kr-travel
2018-05-10 14:54
[일본 여행기] (1일차) 시모노세키 - 카이쿄유메타워
4월 26일, 일주일간 진행될 여행에 어떤 색다른 일이 펼쳐질지 기대감에 부풀어올랐습니다. 그래서인지 다리가 아파도 버틸 수 있었지 않았나 싶네요. 이번 여행기의 1일차는 바로 그런 케이스였습니다. 처음으로 탑승한 철도는 바로 산요 신칸센을 이동할 코다마라는 열차였습니다. 이것을 타고서 [신시모노세키역]까지 내렸는데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보통 열차=재래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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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ame
2018-05-09 11:46
[Game Music Review] (27) Puzzle Bobble - Let's Go to Pao Pao Island!
27번째 GMR, 이번에 소개해드릴 게임 음악은 버블보블 시리즈의 번외작이기도 하며 방울을 쏴서 같은 색깔의 방울이 3개 이상 모이면 터지는 퍼즐 게임. 퍼즐 보블(Puzzle Bobble)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에 수록된 테마곡 Let's Go to Pao Pao Island!입니다. (링크는 제목에 있습니다.) 방울을 쏴서 터트린다는 방식은 버블 보블 시리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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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5-07 21:57
[당신을 위한 한자 - 어버이날] (24) Parents, 엄마와 아빠 - 부모(父母)
5월 8일, 오늘은 어버이날이다. 어린이날의 주역인 어린이를 가리키는 한자어가 아동이라면 어버이날의 주역인 엄마와 아빠 혹은 어머니와 아버지를 가리키는 한자어가 있다. [부모] 흔히 '-님'까지 붙여 쓰이는 부모다. 물론 이 부모님과 함께 따라다니는 한자가 따로 있지만, 그것은 나중에 서술해보려한다. [아비 부] 현재의 자형으로는 알아보기 쉽지 않지만, 옛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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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funfun
2018-05-07 14:52
[뻔뻔한 스티미언 : 하우스] 이사 가기 싫었던 날과 좋았던 날
하우스와 관련된 이야기하면 인테리어나 신혼집이나 나만의 집 이런 걸 생각하기 쉽지만, 나에겐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이 '이사'였다. 싫었던 날도 있고 좋았던 날도 있었는데... 철없던 초등학생 시절엔 이사를 간다는 말이 왜 그렇게 싫은지 몰랐다. 알고보니 그 집은 곧 철거가 될 예정이었고, 그 곳에 같은 회사의 아파트를 신축하려던 것이었다. 다시 말해 5층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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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5-06 05:41
[잡담] 4월 26일~5월 2일 - 잘 다녀왔습니다.
네, 말 그대로 4월 26일~5월 2일까지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왔습니다. 정말 잘 다녀왔다는 말만 생각이 나네요. 큐슈 : 후쿠오카에서 입국한 뒤, 국내선 비행기를 타서 도쿄로 가고 다시 후쿠오카로 돌아온 다음 교토와 쿠라요시를 갔던 일정이었네요. 언제 한 번 일본 여행기를 쓸 예정입니다만, 문제는 이전에도 일본으로 여행을 간 적이 있어서 ㅋㅋㅋㅋㅋ 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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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ame
2018-05-06 01:18
[Game Music Review] (26) Strikers 1945 III, Strikers 1999 - Black Wind
26번째 GMR, 이번 게임 음악은 스트라이커즈 1945 3(스트라이커즈 1999)의 2번째 보스 테마곡인 Black Wind입니다. (링크는 제목에 있습니다) 첫번째 보스 테마곡은 1~4스테이지 한정이라면 이 테마곡은 후반 스테이지라고 할 수 있는 5~7스테이지 한정으로 울립니다. 탄이 무수하게 날아오는건 보스 스테이지의 특징이지만 그래도 초반엔 허술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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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5-05 11:55
[당신을 위한 한자 - 어린이 날] (23) child, 아이 혹은 어린이 - 아동(兒童)
오늘은 5월 5일, 어린이 날이다. 어린이를 기념하는 날이면서 쉬는 날인지라 5월의 첫 공휴일로 인지도가 높은 날이다. 이런 아이들, 혹은 어린이를 가리키는 한자가 있다. 바로 [아이 아, 아이 동] - 아동이란 한자어가 있다. [아이 아] 젖먹이의 머리뼈 혹은 정수리가 아직 굳지 않은(臼 - 절구 구) 사람(儿 - 어진 사람 인, 여기서는 아이라는 뜻으로
elexceed
kr-game
2018-05-03 22:45
[Game Music Review] (25) 포트리스 2 블루 - Be higher
25번째 GMR, 이번에 소개할 게임 음악은 포트리스 2 블루의 The Sky 맵 테마곡인 Be Higher입니다. (링크는 제목에 있습니다) The Sky, 하늘을 배경으로 한 맵의 테마곡인 Be Higher, 포격전을 벌이는 게임답지 않게 경쾌한 음색을 가져 발랄하고 활기찬 분위기를 연출해냈습니다. 이전 포스팅에서도 말했지만 포트리스 2 블루 음악의 공통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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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azua
2018-05-03 22:17
일주일간의 여행 잘 다녀왔다.
이번에 일본을 일주일 간 다녀왔어, 그 동안에 스팀잇 활동을 못할 걸 대비해서 예약 포스팅을 좀 쓰긴 했지. 나중에 스팀오토를 활용한 예약 포스팅의 방법을 알려줄까 해. 아 물론 일본 여행기? 그것도 쓰긴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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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4-30 20:51
[뻔뻔한 스티미언 : 세가지 색] 빨강, 파랑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색은 원래 파랑이었지만, 코인판에 뛰어들면서 최근엔 빨강색도 좋아졌습니다. 우울해보일지도 모르지만 차분함과 냉정을 불러일으키는 파랑색, 너무 나대는 걸지도 모르지만 열정과 활동력을 불러일으키는 빨강색... 그러다 이번에 새로 좋아하는 색이 생겼습니다. 흰색도 아닌, 보라색도 아닌, 그렇다고 검정색도 아닌 색... 네, 회색입니다. 하얀색과 검정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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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4-30 16:29
[당신을 위한 한자] (22) 교훈을 얻는 관점의 차이 - 타산지석 VS 귀감
인생을 살다보면 다른 사람들한테서 교훈을 얻는 경우가 더러 있다. 그리고 그 교훈을 얻는 관점이나 교훈을 주는 행동에 따라 차이가 나기 마련이다. 그것을 가리키는 한자어가 있는데 바로 [타산지석 - 남 타, 뫼 산, 갈 지, 돌 석 / 귀감 - 거북 귀, 거울 감] 하나는 타산지석 그리고 다른 하나는 귀감이다. 먼저 타산지석부터 살펴보자, 타산지석은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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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ame
2018-04-29 17:05
[Game Music Review] (24) 엘소드 - 페이타 마을 테마
24번째 GMR, 이번에 소개해드릴 게임 음악은 그랜드체이스의 후속작이 될 뻔 했으나 독립된 세계관을 가진 액션 게임. 엘소드의 페이타 마을 테마입니다. (Ctrl+마우스 왼쪽 클릭을 하시면 새 탭으로 열립니다.) 엘소드는 원래 마을이 필드화가 되지 않았으나, 몇 년 전에 필드화 패치가 되면서 마을 테마도 따로 생겨났는데요. 그 중에 생겨난 테마곡 중 하나가
elexceed
kr
2018-04-28 16:56
[당신을 위한 한자] (21) 물이 흐르듯이 통한다 - 소통(疏通)
소통은 막힘이 없이 서로 통(通)하는 것을 말한다. 막힘이 없다는 건 물이 흐르듯이 자연스럽다는 것이다. [트일/소통할 소, 통할 통] 한자로는 이렇게 쓰인다. 그렇다면 트이듯이 통하는 것을 소통이라고 할까? 소(疏)는 疋(짝 필, 발 소 등)에서 음인 소를 빌리고 㐬에서 물이 흐르는 듯하다는 뜻을 빌렸다. 물은 막히지 않는 한 끊임없이 흐른다. 그러러면 가로막는
elexceed
kr-game
2018-04-27 16:55
[Game Music Review] (23)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 overworld theme
23번째 GMR, 이번에 소개할 게임 음악은 버섯을 먹으면 커지고 별을 먹으면 무적이 되는 고전 게임.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의 overworld theme입니다. (Ctrl+마우스 왼쪽 클릭을 하시면 새 탭으로 열립니다.) 1985년, 닌텐도 사양으로 발매된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는 슈퍼 마리오 시리즈의 기념비적인 첫 작품이며 일각에서는 이 게임을 몰락해가던
elexceed
kr
2018-04-26 16:54
[당신을 위한 한자] (20) ice, 얼어붙은 물 - 얼음 빙(氷)
[얼음 빙] 물이 얼어붙으면 얼음이 된다. 이 얼음을 뜻하는 한자가 바로 얼음 빙이다. 현재의 한자인 氷은 물(水)에다가 점을 붙인 것으로 두번째 글자가 원래의 글자라고 한다. 얼어붙은(冫) 물(水)이라고 해서 얼음을 뜻하게 된 것이다. 이것이 부수로 쓰이면 '이수변'이 되는데, 바로 빙의 왼쪽 부분을 따온 것이다. 이 때문에 이 부수가 쓰일 경우 얼음, 물보다
elexceed
kr-game
2018-04-25 16:53
[Game Music Review] (22) 천하제일상 거상 - 일본 필드 테마
22번째 GMR, 이번에 소개할 게임 음악은 천하제일상 거상의 일본 필드 테마입니다. (Ctrl+마우스 왼쪽 클릭을 하시면 새 탭으로 열립니다. 모바일은... 아마 꾹 눌러야 할 듯?) 톡톡 튀는 샤미센 소리에 감미로운 멜로디가 잔잔히 깔리는 배경음악으로 듣는 사람에게 편안함을 주는 BGM입니다. 조선 필드 테마와는 다르게 일본 필드 테마는 서서히 걸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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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travel
2018-04-25 01:38
[출퇴근식 국내여행기] (마지막날 이후) - 구입한 표 속에 담겨있는 궁궐
4대 궁과 종묘를 다녀오면서 구매하거나 얻었던 표가 있었습니다. 보통은 관람 이후 어딘가에 버려지겠지만 저는 표 속에서도 추억이 담겨져있어서 그런지 버리지 않고 방 한 구석에 여러가지 카드와 함께 모아놓고 있었습니다. 그 표를 지금 공개하려 합니다. 창덕궁(+후원), 경복궁, 덕수궁, 창경궁, 종묘의 표들입니다. 이제부터 각자 하나씩 소개하려 합니다. 참고로
elexceed
kr
2018-04-25 00:57
[withme님의 글을 읽은 뒤...] 학교폭력엔 미투가 없었다.
withme님의 글을 용기내서 읽은 결과로 학교폭력에 관해서 쓸 수 있게 되었다. 대체 무엇을 잘못했던 걸까? 난 그저 조용히 살고 싶었을 뿐인데, 그저 학교를 원활하게 다니고 싶었는데... 이것은 아마 학교폭력을 당한 피해자들이 가장 우선적으로 생각하는게 아닐까 싶다. 학교폭력을 당한 누군가가 있다면, 다른 사람들은 절대 구해주지 않는다. 그리고 다가간 사람도
elexceed
kr-gazua
2018-04-24 22:32
미세먼지도 깔끔하고 스팀도 오르고 기분 좋은 걸?
지금 코인은 대상승장인데다가 방금 업비트 봤는데, 스팀과 스달 3800선에 거의 도착했더라고, 4000을 넘어서 5000 이상 갔으면 좋겠다야 ㅋㅋㅋㅋ 아 그리고 드디어 미세먼지가 10~30 수준으로 쾌적한 날씨가 됐더라, 며칠 전에 비가 와서 그런지는 몰라도 깨끗해졌어. 이래저래 날씨도 코인도 전부 호재다! 이대로 가즈아!!!!
elexceed
kr
2018-04-24 11:15
[코인 감상문] 새인지전(塞人之錢)
어느 변방에 사는 사람은 암호화폐를 가지고 있었다. 언젠가는 사고 언젠가는 팔며 그렇게 이익과 손해를 보고 있었는데... 그러던 어느 날, 그 분이 가지고 있던 코인 대부분이 대하락장이 걸리자 사람들은 위로하거나 놀리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 사람이 말하길... "언젠가는 오를텐데, 왜 그리 서두르는 거지요?" 시간이 지나자, 가격은 서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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