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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9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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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y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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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팀] 료칸 '야마시로야'에 외국인이 몰리는 이유
워낙 관심분야가 많아 머리가 복잡한 나이지만 최근 들어서는 '지역재생'에 대해 관심이 높아졌다. 마을이 주목을 받고 공간에 관심이 모이는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하게 된다. 특히 예전에는 유명한 관광지에 선호도가 높았지만 요즘은 각자 자신이 좋아하는 스토리를 담은 곳에 마음이 끌리는 것 같다. 바꿔 말하면 스토리가 있지 않으면 관광지로서의 매력도가 떨어진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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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y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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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 독전 - 상투적인 액션과 허세, 그래도 캐스팅은 좋았다.
오랜만에 영화를 보기로 했다. 사실 [버닝, Burning]을 보고 싶었다. 신인 여배우에 대한 극찬이 쏟아졌기 때문이다. 앱으로 개봉영화를 뒤적이다 결국 [독전, Believer]를 예매했다. 예매율 1위인데다 버닝에 비해 관람객 평가가 너무 좋았기 때문. 평소 수사물을 좋아하기도 했고 요즘 머리가 복잡하여 영화는 좀 단순한 것을 보고 싶었다. (이미지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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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ysun
ta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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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 파전과 막걸리의 환상적인 마리아주, 역삼동 목포세발낙지
파전에 낙지를 넣는다는 것도 새로웠는데 막상 상에 올려진 파전을 보고는 탄성을 지르지 않을 수 없었다. 다른 식당 '파전'의 주요 재료인 밀가루는 보이지 않고 온통 파와 낙지, 약간의 당근이 섞인 놀라운 비주얼이었기 때문이다. 맛을 보니 "와우~!" 감탄사가 다시 한 번 나왔다. 억세지 않고 여리 여리 달큰한 파맛이 기름 맛과 섞여 고소함을
ukk
bu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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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페이 도전기.
안녕하세요 @ukk 입니다 저는 맞춤정장 , 턱시도 , 드레스 쪽의 일을 하는 @ukk 입니다 @kindbreeze 님께서 운영하시는 선유기지를 보고 저 또한 장사를 하는 입장으로서 스팀페이 사용처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궁금한 것 많이 알려주신 @kindbreeze , @hyeheyhye , @asbear 님 감사합니다. 그래서 여기저기서 스팀페이에
easy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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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운동화 편력기
어려서부터 키가 작았는데 (신기하게도) 한 번도 키 작은 것을 부끄러워하거나 감추려 하지 않았다. 내 키가 153cm라는 것을 말하는데 주저함이 없었고 작은 키를 덮기 위해 힐을 신을 생각도 하지 않았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어쩔 수 없이 구두를 신을 수밖에 없는 때가 있었고 그런 용도로 구두를 사기는 했지만 그저 검정색, 평범한 것을 골랐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easysun
ta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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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이상 '국물파'를 위한 추천, 여의도 생태명가
나이가 들수록 '밥' 이 맛있는 식당이 좋다. 밥을 맛있게 낸다는 건 기본에 충실하다는 증명이다. 쌀에 따라 씻고 불리고 물붓기를 잘 맞추어야 하고 오래 두지 않고 식탁에 낸다는 뜻이다. 간혹 유명하다는 식당인데도 밥이 맛이 없어 실망하고 나오는 경우가 허다하다. 오래 되어 색깔이 누렇거나 쌀 알이 딱딱하게 굳은 밥을 상에 내는 것은 손님에 대한 예의를 지키지
easy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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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무의도 한바퀴
소무의도는 무의도 남동쪽에 있는 자그마한 섬이다. 무의도에서 육교가 있어 걸어서 갈 수 있다. 둘레길이 2.5Km 정도, 해변도 있고 산길도 있어 동네 산책길 보다는 재미있다. 육교를 건너 왼쪽 편에서 시작해서 한 바퀴를 돌았다. 바닷물이 빠진 뻘에 배가 심심하게 서있다. 물을 만나지 못한 배라니, 기회가 오기를 기다려 볼 뿐이다. 산길이 시작되니 나무향이
easy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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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때리기 여행, 무의도 캠핑
언제부턴가 여행을 떠나면서 계획을 세우지 않는게 당연한 일이 되었다. 그냥 발길 닿는 대로 다니다가 생각 가는 대로 지내는 것이 편해졌기 때문이다. 그래도 밥은 먹어야 하니 자연스레 뭘 먹을까를 고민하고 그러다보니 여행은 먹는 것 중심으로 일정이 움직인다. 먹고 싶을 때 먹고 나머지는 아무런 계획도 두지 않는 ‘무위도식’ 여행이 컨셉이다. 부처님오신날로 이어지는
coind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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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인사] 암호화폐 결제서비스 코인덕입니다.
안녕하세요. 암호화폐 결제서비스, 코인덕입니다. 코인덕은 온오프라인 암호화폐 결제서비스입니다. 전국에 위치한 300여 곳이 넘는 가맹점 파트너분들과 함께 암호화폐 결제가 실제로 가능함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이더리움으로 맥주 한 잔을, 김밥 한 줄을, 자동차 한 대를 구매하는 것은 이미 현실입니다. 누구나 마음만 먹는다면 '암호화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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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d Talks: Steem, Steemit, 및 SMTs (Korean Translation)
For the English version of this post, go here 안녕하세요 Steem 보유자 여러분. 저는 Steemit의 CEO, Ned Scott입니다. 오늘 저는 최근 한국에서 열린 디지털 자산 거래소 GoPax 만남에서 가졌던 프레젠테이션 동영상을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그 동영상에서 Steem 생태계에 대한 전체적인 개요를 설명해
asb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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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페이] 스팀페이 개발 소식 및 새 버전 업데이트 (v0.3.0)
안녕하세요! @asbear 입니다. 스팀페이 개발에 관련한 업데이트와 함께 새버젼을 공개합니다. 이번 버전은 0.3.0 이며, 외적인 변화는 크지 않으나 장기적인 마일스톤중 하나인 해외 유저들 흡수와 온라인 사용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기능이 구현 되었습니다. 스팀페이: 개발 사항 스팀달러의 원화 변환은 지불 시점에 하도록 이전 버젼까지는 스팀달러를 실제 통화로
easy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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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뉴비의 소원은...
스팀잇에 기웃거린지 서 너 개월, 더러는 ‘한 달에 몇 백 달러를 벌었다’며 자랑하는 소리도 들리지만 홀쭉한 내 지갑은 소수점 자리 수만 늘리고 있다. 꼼꼼하게 글 올리는 성실함이 없으니 차라리 돈 생각은 접는게 좋겠다고 생각한다. 덕분에 아직도 뉴비 (newbie)이며 플랑크톤이며 주변인일 뿐이다. 그래도 김삿갓 선배님(@yungonkim) 덕분에 컨퍼런스에서
heterod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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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파워 유상 임대 솔직한 후기, 유상 임대에 대한 나의 생각
안녕하세요? @heterodox입니다. 요즘 스팀 파워 유상 임대 시장이 예전보다 활성화 된 것 같습니다. 그에따라 유상임대에 관심을 가지시는 분들도 많으신 것 같고 유상임대를 해주시는 분들도 많이 늘어난 느낌입니다. 여전히 수요가 공급을 훨씬 앞서는 상황이지만, 수요도 늘어나고 공급도 많이 늘어난 상황이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저 또한 지난달에 @lucky2님께
asb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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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변화의 서막: 좋은 사람 토큰 (Good Person Token)
안녕하세요? @asbear입니다. 최근 스팀잇 해외 커뮤니티에서는 @ned 가 갑작스레 소개한 좋은 사람 토큰 (Good Person Token)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KR 커뮤니티에서는 아직 언급되지 않고 있는 것 같아서 소개 해 드리려고 합니다. 읽기 싫은 사람을 위한 한줄요약 글쓰면 스팀 말고도 추가로 좋은사람토큰이라는 다른코인도 받게될지도
steemh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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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hunt Sponsor Program Report - #3
Hello Hunters! Steemhunt is running a Steem Power delegation & reward program, and so far @steemhunt has raised 23482.72 Steem Power from 15 delegators. Thanks so much to all our sponsors! For more
gochucham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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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팍스는 보시오![고팍스의 보팅 고민에 대하여]
1.들어가며 안녕하십니까? 고추참치 입니다. 오늘 저는 주로 쓰는 소설이나 법률이야기가 아닌 다른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바로 고팍스 이야기입니다. 고팍스 밋업 이후 저는 고팍스가 엄청난 스팀파워를 충전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동시에 고팍스가 그 스팀파워를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고민한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잘못하면 욕먹고 잘하면 갓이 되는 보팅방법……
easy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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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팀]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 버닝맨
세상을 잘 사는 방법은 가능한 한 많은 경험을 하는 데 있다고 생각한다. 경험을 통해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고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공감력도 높여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에는 역시 현실적인 제약이 있다. 넓은 세계를 여행하는 것도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니고 특별히 아픈 경험이나 특별히 성공한 경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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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팀 / '고객자산'을 구축하는 힘, [참여감]
날씨가 좋아지니 책 읽는 시간이 줄어든다. 두꺼운 책을 골랐더니 책 한 권 읽기가 너무 어렵다. 샤오미의 창의성과 혁신의 원천 [참여감]. 그래도 꼭 읽어야 한다는 의무감으로 마무리했다. 앞으로도 책상 가까운 곳에 두고 가끔씩 펼쳐보게 될 교과서 같은 책이다. B2B 기업이 아닌 다음에야 스타트업이라면 꼭 읽어야 하는 책으로 Top 5 안에 꼽고 싶다. 샤오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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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청춘참기름 방유당 - 깔끔하게 건강하게!
점심은 직장인들에게 활력소와 같다. 잠시 일 손을 쉬며 재잘재잘 수다도 떨어보고 책상 앞에 묶인 다리를 움직여 보기도 하는 시간이다. 하지만 여유를 부릴 시간은 없다. 때론 가까운 곳에서 후딱 허기를 때우기도 해야 하고 좀 여유를 부려 봤자 점심 먹고 커피 한잔 손에 들고 오는 정도이다. 그렇긴 하지만 아주 가끔은 점심시간에 색다른 공기를 쐬고 싶을 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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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서비스 리뷰 01_당근마켓, 동네 사람들과 만나는 재미
당근마켓? 이름이 말랑하고 달달한 캐러멜 같은데! 하지만 난 중고 거래에 그다지 관심이 없었다. 그냥 버리기 아까운 카메라나 맥북에어 같은 것을 팔아본 적은 있었지만 그뿐이었다. 우선 중고 구매를 했을 때 있을 수 있는 위험 부담이 그야말로 '부담' 스러웠고 내 것을 판매하기 위해 거쳐야 하는 번거로움도 감당이 안되었다. 인터넷 쇼핑으로 구매한 상품을 단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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