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5일 밖에 안됐는데 벌써 1일 1글이 버거워지네요.
제 목표가 너무 컸던 걸까요?? 다른 분들 글도 읽고 제 글에 남겨주신 댓글고 읽어보고 답글도 쓰고 하니 30분은 금방이네요ㅠㅠ(저희 부대에서는 사지방 이용 시간을 30분으로 권장하고 있답니다.)
그러나 오늘도 달립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겨울철(사실은 사시사철) 과일보관 비법!!
사실 비법이랄 것도 없이 많은 분들이 알고계시고 사용하는 방법일텐데요. 부대 사람들한테 말해보니 은근 모르는 사람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이거 정말 꿀.맛. 이거든요.
방법은
p.s. 바나나나 딸기는 그대로 꺼내서 우유랑 같이 갈아드셔도 맛있습니다.
그것마저 귀찮으시면 입구 좀 넓은 컵에 우유 따라서 거기다가 넣고 숟가락으로 퍼먹어도 괜찮습니다. 개인적으로 딸기 강추입니다.
p.s. 설탕을 넣는 이유는 얼리면 과일의 단맛이 좀 덜해지는데, 설탕을 뿌려서 얼려놓으면 설탕에 과즙이 스며서 설탕뿌려먹는 얼린 과일이 아니라 얼린 정말 달달한 과일을 먹는 것 같습니다.
p.s. 써놓고 보니 그게 그거네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