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주목 받는 아마씨유의 아마는 중앙아시아 원산으로 기원전 7000년경부터 경작을 해서 먹었다고 합니다.
아마의 줄기는 섬유의 원료나 약용으로 사용 되고 7월에서 9월 사이 열리는 씨앗은 약용과 기름으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이런 아마씨유의 놀라운 10가지 효능과 부작용 등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첫 번째입니다.
피부병과 알레르기를 억제하여 준다고 합니다.
오메가3는 필수 불포화 지방산으로 부족 시에는 아토피 등의 피부염을 유발하게 된다고 합니다.
아미 씨유에는 이런 오메가3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서 이를 막아주며 항염증에도 좋은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두 번째입니다.
특정 호르몬에 의한 생리통을 억제하여 준다고 합니다.
프로스타글란딘이라는 여성 호르몬이 과다 분비될 경우에는 생리통이 유발될 수 있다고 합니다.
아마씨유는 이 호르몬을 억제해주는 효능이 있어서 이로 인한 생리통을 예방하여 준다고 합니다.
세 번째입니다.
갱년기 증상을 완화 시켜 준다고 합니다.
아마 씨에는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석류보다 2700배 많이 함유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로 인하여 갱년기 여성에게 부족해지는 여성 호르몬을 조절해주어 여성의 안면 홍조, 두근거림 등의 증상을 예방하여 준다고 합니다.
네 번째입니다.
뇌 건강을 증진 시켜 준다고 합니다.
연구에 의하면 아마 씨의 오메가3 지방산은 체내에서 DHA, EPA로 전환되어 뇌의 기억력과 학습 능력을 향상해줄 뿐 아니라 신경의 흥분을 억제하고 할 스트레스 역할을 하여 우울증 예방 및 증상 완화에도 좋은 효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
다섯 번째입니다.
장 건강에도 좋다고 합니다.
이는 아마씨유에 풍부하게 함유된 식이 섬유는 장 건강에 좋은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그 효능이 뛰어나서 아마 씨에서 추출한 성분이 변비약에도 사용될 정도라고 합니다.
여섯 번째입니다.
혈당 조절에도 좋다고 합니다.
아마 씨에 함유된 오메가3를 포함한 불포화 지방산은 동물성 지방 성분과 달리 지방 축적이 되지 않고 혈당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서 당뇨병 예방 및 치료에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또 고혈압과 관상 동맥 질환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일곱 번째입니다.
암 예방에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알파 리놀렌산은 암세포 억제에 뛰어난 효과가 있으며 특히 전립선암, 폐암, 유방암 세포에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여덟 번째입니다.
항산화 작용에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아마 씨에는 항산화 성분인 리그 난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고 합니다.
리그 난은 활성 산소에 의한 체내 세포의 노화를 억제하며 여성의 피부 문제와 여성 건강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또 체내 흡수된 리그 난은 유산균과 결합하여 항염증 및 항암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아홉 번째입니다.
심혈 관계 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아마씨유 한 큰술에는 약 7,980mg가량의 오메가3 지방산이 함유되어 있다고 합니다.
오메가3 지방산은 혈중 중성 지방을 조절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며 이로 인하여 심혈 관계 질환을 예방하여 준다고 합니다.
열 번째입니다.
다이어트 효과에도 좋다고 합니다.
아마 씨의 불포화 지방산은 내장 지방을 태워서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변비 예방 효과가 있어서 다이어트에 좋다고 합니다.
아마 씨와 아마씨유의 섭취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첫 번째입니다.
아마 씨입니다.
가열하거나 볶은 아마 씨를 하루 적정 섭취량인 10~20g을 그대로 씹어서 섭취하거나 갈거나 씨 그대로 각종 요리에 넣어서 섭취하시면 된다고 합니다.
두 번째입니다.
아마씨유입니다.
하루 한 수저씩 섭취하거나 요구르트나 샐러드드레싱으로 넣어서 드시면 된다고 합니다.
또 피부에 마사지하는 용도로도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마씨유는 가열하여 사용하는 기름이 아니므로 튀김 용도로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아마씨유 보관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식물성 기름인 아마씨유는 열에 약하고 산화 속도도 빠르다고 합니다.
산화 방지를 위하여 개봉 후 꼭 냉장 보관하고 되도록 빨리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아마씨유의 부작용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아마 씨가 몸에 안 맞는 경우 메스꺼움, 설사 같은 증세를 보인다고 하니 주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또 불포화 지방산의 함량이 높아서 유통기한이 매우 짧고, 오래 보관 시에는 산패되어 암을 유발할 정도로 독성이 강해진다고 합니다.
따라서 아마씨유를 살 때에는 꼭 소량으로 사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