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스트레스로 인하여 젊은 사람들뿐 아니라 아이들까지도 탈모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탈모 증상을 미리 예방할 수는 없는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이번 시간에는 탈모를 막아 주는 기특한 10가지 식품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입니다.
호두입니다.
호두에 풍부하게 함유된 비타민B1과 비타민E는 두피의 노화를 방지하여 주고,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발모를 촉진하여 주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또 호두에 함유된 불포화지방산과 미네랄은 피를 맑게 만들어 주고 영양분을 공급하여 줘서 탈모를 예방하여 준다고 합니다.
호두는 특히 스트레스로 인한 신체 불균형과 신진대사 문제로 인한 탈모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두 번째입니다.
흡입자입니다.
신장의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게 되면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서 두피와 모발 끝까지 영양 공급이 이뤄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로 인하여 탈모가 생기게 된다고 합니다.
검은 깨는 신장의 기운을 보충하는 대표적인 음식으로 불포화지방산과 레시틴, 비타민E가 풍부하여 신진대사와 원활한 혈액 순환을 도와준다고 합니다.
세 번째입니다.
검은 콩입니다.
검은 콩은 단백질의 주요 공급원으로, 모발 성장에 꼭 필요한 시스테인이 함유되어 있어서 탈모를 예방하여 준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신장을 강화해주고 해독력이 뛰어나서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주고 이로 인하여 영양분이 두피에 골고루 전달될 수 있게 도와준다고 합니다.
네 번째입니다.
구기자입니다.
구기자는 탈모의 원인인 두피의 열을 내려주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특히 신경계가 과도하게 흥분하게 되는 경우 여성형 탈모가 찾아오기 쉽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 구기자를 달인 물을 마시면 신경을 안정시켜 준다고 합니다.
또 구기자는 모방을 만드는 세포와 조직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 주는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다섯 번째입니다.
다시마입니다.
해조류에는 모방의 발육 촉진제인 옥소가 다량 함유되어 있다고 합니다.
모발의 구성 성분 중 하나인 케라틴의 형성을 돕는 각종 비타민과 요오드, 철분, 칼슘, 유황 등이 함유되어 있어서 모발을 튼튼하게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여섯 번째입니다.
잣입니다.
잣은 오장의 기능을 높이는 기능이 뛰어나기 때문에 피부와 모발 건강에 근본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고 합니다.
특히 잣에는 비타민E와 비타민A가 풍부하기 때문에 두피의 모공을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일곱 번째입니다.
녹차입니다.
녹차에 함유된 카테킨 성분은 탈모를 유발하는 호르몬인 DHT를 억제하여 주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타닌 성분은 모세 혈관을 확장하고 신체의 끝부분인 두피의 혈액 순환을 도와서 탈모를 예방하여 준다고 합니다.
또 녹차에 함유된 폴로보노이드 성분은 모공을 조여서 청결하게 만들어 주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여덟 번째입니다.
사과입니다.
인체에 아연이 부족하게 되면 모낭이 약해져서 머리가 쉽게 빠지게 되고 호르몬이 불균형해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세포의 재생산이 어렵게 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연이 부족할 경우 이외에도 손톱 기형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사과에는 아연 함유량이 많아서 아연 부족으로 인한 탈모를 예방하여 주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아홉 번째입니다.
솔잎입니다.
비타민A와 비타민C, 비타민K와 칼슘 및 엽록소가 풍부한 솔잎은 동의보감에도 머리털을 나게 한다고 합니다.
그로 인하여 오장을 편하게 한다고 기록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 성분들은 담즙 분비를 촉진 시켜 탈모를 예방하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열 번째입니다.
석류입니다.
석류의 씨에는 에스트로겐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 성분은 피부의 탄력과 두피의 환경에 관여하는 콜라겐 합성을 도와주는 효능이 있어서 모발이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며 혈액 순환을 도와서 영양을 골고루 공급하여 준다고 합니다.
이렇듯, 탈모 건강을 날려 버리는 기특한 식품 10가지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탈모로 고생 중이신 분들은 도움이 많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