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 보고서에 따르면 20세 이상 성인들의 인 당 연간 커피 소비량은 377잔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이 마시는 커피, 우리의 직장 생활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커피 한잔이 직장 생활에 미치는 7가지 영향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입니다.
업무 스트레스로부터 뇌를 보호한다고 합니다.
커피의 기름 칼 월과 카페스톨은 스트레스와 DNA 손상으로부터 뇌를 보호해주는 강력한 항염증제라고 합니다.
뇌에 염증이 있으면 사고가 온전히 할 수 없게 되는데, 적당량의 커피를 섭취해줄 경우 스트레스
원으로부터 뇌를 보호하는 효과가 있어서 뇌 건강을 유지하는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좋은 에스프레소 기계를 사용하면 칼 월과 카페스톨을 파괴하지 않고 섭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두 번째입니다.
지구력을 향상해 준다고 합니다.
미국 국립 보건원의 연구에 의하면 카페인은 인간의 육체 피로 한계에 도달하는 시간을 연장해준다고 합니다.
물론 무리한 업무를 하는 것은 건강에 좋지 않지만, 장시간 몰입이 필요한 경우라면 커피의 이런 효능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세 번째입니다.
창의력이 향상된다고 합니다.
MIT의 연구에 따르면 커피는 창의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다만 창의력 향상에 대해서는 커피 자체 성분으로 인한 효능이 아니라 여럿 함께 커피를 마시면서 생기는 사회적 작용으로, 서로의 창 벽이 깨지고 자유로운 대화가 가능하게 만들어 주는 효과의 결과로 창조적 아이디어가 나올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네 번째입니다.
집중력이 향상된다고 합니다.
카페인 섭취와 집중력과의 상관관계를 조사한 여러 연구에 따르면 커피에 함유된 카페인은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다만 과도하게 섭취 시에는 오히려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다섯 번째입니다.
단기 기억력이 향상된다고 합니다.
사이언스 저널의 연구에 따르면 단기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여섯 번째입니다.
신체 에너지가 향상된다고 합니다.
유리 엘키임 박사는 커피에 함유된 카페인은 뇌의 에너지 대사를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어서 신체 에너지 가용성을 높여준다고 합니다.
또 폐 기능을 개선하는 효과도 있어서 신진대사율을 높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일곱 번째입니다.
운동 감각도 향상해 준다고 합니다.
카페인을 섭취하면 신경 감각에 자극을 주어 인지 및 물리적 운동 감각이 순간적으로 향상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커피가 우리 몸에 좋다고 합니다.
하지만 과다 섭취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독이 되는 커피 습관과 득이 되는 커피 습관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우리나라 성인 한 사람이 1년에 마시는 커피는 500잔 이상으로, 전 세계에서 6번째로 커피를 많이 마신다고 합니다.
하루 3잔 이하의 커피는 집중력을 키우고 기분을 좋게 해주지만 많이 마실 경우 속 쓰림 등 부작용도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반복될수록 독이 되는 커피 습관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첫 번째입니다.
종이컵 위에 뚜껑이 덮인 커피 마시기입니다.
보통 커피숍에서 테이크 아웃용으로 담아주는 커피는 종이컵에 플라스틱 뚜껑으로 덮여 있습니다.
이러한 플라스틱 뚜껑 중에는 검증되지 않은 유해 물질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뚜껑을 매일 반복해서 사용할 경우에는 인체에 유해할 수 있다고 합니다.
두 번째입니다.
캔 커피를 자주 마시는 것입니다.
캔 커피를 자주 마시는 습관은 몸에 해롭다고 합니다.
캔 커피의 내부에 코팅된 유해 물질 BPA라는 성분은 캔의 부식을 방지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 BPA라 하는 물질은 유해 물질로 심장병을 유발하거나 불임과 자폐증 등 각종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편의점 온장고에 장 시간 놓여 있던 캔 커피를 마시는 것은 더욱 몸에 해롭다고 합니다.
세 번째입니다.
커피 믹스 많이 마시는 것입니다.
반복될수록 해가 되는 마지막 습관은 커피 믹스를 하루 2~3잔 이상 마시는 것입니다.
설탕 함량이 높은 믹스 커피는 순간적으로 집중력을 높여줄 수 있지만 습관처럼 마실 경우 각종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커피 믹스를 자주 마시게 되면 당, 포화 지방 등으로 인하여 비만, 당뇨가 악화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열량이 부족한 상태에서 커피로 각성 상태를 유지하면 부정맥 위험도 증가할 수 있어 하루 2잔에서 3잔 정도로 조절할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맛있는 커피를 건강하게 마시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알아보겠습니다.
머그잔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대부분 커피숍에서 머그잔을 무료로 씻어주는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일부 매장에서는 개인 머그잔을 사용할 경우 300원가량을 할인해 주기도 한다고 합니다.
물론 텀블러에 커피를 담아 마실 때는 화상을 입을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오랜 시간이 지나 뜨겁다는 생각을 잊기 쉽지만 실제로는 80도 이상의 고온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특히 텀블러를 흔들 때 안쪽에 압력이 커져서 뚜껑을 열 때 액체가 폭발하듯이 튈 수 있어서 화상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머그잔을 들고 다니는 작은 습관의 변화만으로 환경 오염을 줄일 수도 있으니 일석이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커피는 구매 후 언제 먹는 것이 가장 맛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첫 번째, 아메리카노입니다.
바리스타 말에 의하면 따뜻한 아메리카노는 일반적인 사람이 느끼기에 혀가 데이지 않을 정도의 따뜻한 상태인 70도에서 75도 사이 온도에서 가장 맛있다고 합니다.
다만 대부분 커피숍이 이 온도보다 더 높은 상태로 커피를 내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 커피를 주문할 때 얼음 1~2개만 띄워 달라고 요청을 하면 바로 최적 온도로 마실 수 있게 됩니다.
반면 차가운 아메리카노는 다른 커피에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시간에 구애받지 않습니다.
물론 얼음이 녹으면 묽어질 수 있지만, 맛에 변화는 크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두 번째, 우유입니다.
우유나 시럽이 들어간 커피를 말합니다.
차가운 커피의 경우 얼음이 녹으면 물맛이 많이 나게 되며 따뜻한 커피라고 하여도 우유가 쉽게 상하다 보니 되도록 빨리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커피는 전체적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향이 날아가며, 쓰고 텁텁한 맛이 강해진다고 합니다.
커피, 건강을 생각한다면 한 번쯤 생각하여 보아야 합니다.
커피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소비되는 음료라고 합니다.
커피를 많이 마시게 되면, 카페인으로 죽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널리 알려진 좋은 점에도, 커피는 치명적일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급하게 80컵에서 100컵을 마셔야 비로소 위험해진다고 합니다.
2015년 FDA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분말 커피의 위험성을 이야기했다고 합니다.
뭐든지 과하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또 다른 의견이 있습니다.
커피는 몸에 좋을 수 있다고 합니다.
2014년, 15년 그리고 16년까지, 커피는 간에 좋으며 심장마비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대장암의 위험도 현저하게 줄어들어 심장 학회지에 언급된 것과 같이 하루 한 컵에서 다섯 컵은 조기 사망 위험률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2016년 3월 알려진 바로는, 여러 경화증 위험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카페인은 여성에게 기쁨을 준다고 합니다.
쥐에서 효과를 봤다고 하지만, 연구원은 인간에게도 커피가 같은 성적 경험 부스터를 느끼게 해준다고 합니다.
너무 자주 하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커피는 염소에서 발견되었다는 설이 있다고 합니다.
천 년 전, 아프리카산 중턱에서 염소 떼가 붉은 커피콩을 먹고 밤에 양치기와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목동은 동물을 스님에게 맡겼고, 스님은 그때부터 간 기도를 했다 하니, 대략 그런 느낌 입니다.
커피콩은 콩이 아니고 씨라고 합니다.
커피콩은 커피 농장에서 쓰는 씨로 커피 열매 안에 들어 있다고 합니다.
커피나무에 콩을 심으면 자라는 데 5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너무 긴 시간이 아닙니까?
커피나무는 약 50년에서 70년의 수명을 가지고 있어서 오래기를 수 있습니다. 15도에서 21도가 잘 자란다고 합니다.
약한 햇빛이 비치는 장소에서 고품질 커피를 얻을 수 있는데 과일이 익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