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도 인정한 20가지 민간요법

Words
771
Reading
4 min
Listen
Play
9y

민간.jpg

의사들도 인정한 20가지의 민간요법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첫 번째입니다.

코가 막혔을 때입니다.

바람이 들지 않고 맵지 않은 싱싱한 무를 조금만 갈아 베보자기로 즙을 짭니다.

탈지면에 그 즙을 묻혀서 막힌 콧속에 가볍게 넣어주면 한 번에 쉽게 뚫린다고 합니다.

이렇듯, 자극 요법의 일종이라고 합니다.

두 번째입니다.

불면증에는 뜨거운 목욕이 좋다고 합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뜨거운 물에 몸을 푹 담그고 목욕을 하면 잠을 깊이 자는데 크게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세 번째입니다.

구역질이 날 때는 생강이 좋다고 합니다.

입덧에 시달리는 임산부나 뱃멀미와 차멀미 예방에도 좋다고 합니다.

여행을 떠나기 30분 전에 생강차 한 컵을 마시면 멀미를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네 번째입니다.

피부 가려움증에는 오트밀이나 베이킹소다가 좋다고 합니다.

오트밀을 푼 목욕물에 몸을 담그면 여러 가지 피부 염증을 가라앉힐 수 있다고 합니다.

벌레에 물리거나 햇볕에 타서 가려운 것도 좋다고 합니다.

미지근한 물을 욕조에 채우고 오트밀 한 두 컵을 답니다.

베이킹소다도 벌에 쏘이거나 발진으로 인한 피부 통증을 진정시키는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벌에 쏘인 곳을 진정시키려면 베이킹소다에 물을 넣어 반죽한 다음 피부에 붙이면 된다고 합니다.

다섯 번째입니다.

과식에는 파인애플이 좋다고 합니다.

파인애플에는 단백질 소화를 돕는 효소가 있다고 합니다.

여섯 번째입니다.

과음했을 때는 오이즙을 마시면 좋다고 합니다.

오이에는 무기 염료 질이 있어서 알코올을 중화하고 소화기에 들어가서 완화 작용을 하므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오이 한 개 반을 강판에 갈아서 즙을 내어 음주 후에 마시면 좋다고 합니다.

일곱 번째입니다.

재채기와 코감기를 할 때입니다.

무에는 비타민C가 풍부하고 생리적으로 중요한 작용을 하는 효소가 많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노화 방지, 미용, 소화, 기침 감기에 좋다고 합니다.

중간 크기의 무 반 개를 잘라 강판에 갈아서 약한 불에 5분간 서서히 달입니다.

여기에 마늘 반 술가량을 넣고 잘 저어 하루에 세 번가량 먹습니다.

여덟 번째입니다.

불면증입니다.

파 뿌리와 대추를 달여서 먹습니다.

파 뿌리는 발한 작용을 해서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는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대파의 뿌리 부분만 5개, 대추 10개에 물 세 사발을 부어 그 물이 삼 분의 일 정도까지 줄도록 달여서 잠자리에 들기 전에 마시고 잡니다.

10일 정도 시도하면 효과가 나타난다고 합니다.

아홉 번째입니다.

헛배 부르고 가스가 찰 때입니다.

파를 깨끗이 씻어서 10뿌리만 잘라 넣고 물 두 대접을 붓습니다.

물을 팔팔 끓여서 한번 끓으면 은근한 불로 조절해서 물이 반으로 줄 때까지 다립니다.

맛이 좋지는 않지만 아침저녁으로 3일 정도 복용하면 된다고 합니다.

파 뿌리는 능금 산, 당 인산, 휘발성 정유를 함유하고 있어서 소화에 도움을 주고 위를 편안하게 해주는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열 번째입니다.

피로 권태감입니다.

마늘 세 쪽과 생강 세 쪽을 강판에 갈아서 컵에 넣고 따뜻한 물을 부어서 차를 마시듯이 먹습니다.

마늘과 생강은 피로 해소와 근육 회복에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열한 번째입니다.

습관성 변비입니다.

통증이 없는 습관성 변비는 무청과 고구마를 이용하면 된다고 합니다.

무청 세 포기와 고구마 한 개를 적당히 잘라서 믹서기에 갈아 줍니다.

이것은 먹기 직전에 갈아서 신선한 상태로 먹어야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아이들은 반 컵, 어른은 한 컵을 마십니다.

심하면 하루 한 컵씩 한 달간 복용하면 된다고 합니다.

무청과 생고구마 즙은 점액질과 섬유질이 풍부하기 때문에 소화나 변비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열두 번째입니다.

발 냄새입니다.

큰 무 1개를 깍두기 썰 듯, 썰어서 큰 솥에 담고 물 세 바가지를 부어서 무가 충분히 우러나도록 끓입니다.

다 끓은 것에 소금 1홉을 넣고서 5분 더 끓인 다음 대야에 부어 적당히 식힌 후 발을 담급니다.

일주일 정도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열세 번째입니다.

치은염입니다.

만성화하여 자주 앓는 경우는 삼백초를 소금물로 씻어서는 이 뿌리 사이에 끼워두었다가 이튿날 아침에 양치질하면 아픈 잇몸 사이에서 피고름이 나오고 들떠 있어서 힘이 없는 잇몸이 조여들면서 쑤시는 잇몸이 좋아진다고 합니다.

열네 번째입니다.

기관지염입니다.

큰 배 하나를 껍질이 누렇게 탈 정도로 불에 구워서 그 배를 짜서 즙을 내어 하루에 3번씩 나누어 식후에 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열다섯 번째입니다.

가래와 기침이 계속될 때입니다.

배 속을 파내고 잘게 썬 도라지 한 뿌리를 꿀과 함께 넣고 중탕으로 2시간 달여서 티스푼으로 1~2스푼씩 여러 차례 나눠 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도라지는 가래를 삭이고 폐의 열을 내려주며 꿀은 감기로 인하여 떨어진 체력과 부족한 영양을 보충해준다고 합니다.

열여섯 번째입니다.

알레르기로 눈이 가려울 때입니다.

차가운 생리 식염수로 눈을 씻은 뒤 냉찜질을 하여 줍니다.

눈 주변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보습을 잘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열일곱 번째입니다.

얼굴에 뾰루지가 나려고 할 때입니다.

금속 소재의 숟가락을 뜨거운 물에 10초 정도 적신 뒤 숟가락 아래쪽을 뾰루지가 나려는 부위에 대면 뾰루지가 올라오는 시간을 지연시키고 크기까지 줄여줄 수 있다고 합니다.

화농성 뾰루지의 경우에는 오히려 염증이 심해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열여덟 번째입니다.

볼 안쪽을 깨물었을 때입니다.

볼을 깨물어 출혈이 생긴 경우 지혈을 위해서 찬물을 머금고 있으면 좋다고 합니다.

그다음 꿀이나 녹차를 입안에 머금고 있다고 마시면 상처를 아물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열아홉 번째입니다.

열 내려주는 두부입니다.

두부는 열을 내리는 효과가 있고 밀가루는 해열 및 소염 작용이 있다고 합니다.

두부와 밀가루를 섞어서 이마에 붙여 두면 열을 내리는 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미지근한 두부 1모를 으깨어 밀가루 2컵을 섞은 다음 가제 손수건에 펴서 붙이고 2~3시간 후 물기가 마르면 새것으로 교체하여 줍니다.

스무 번째입니다.

칫솔이 없을 때입니다.

사과나 당근 같이 씹었을 때 아삭한 식감이 나는 과일이나 채소를 조금씩 먹으면 플라크와 음식 찌꺼기를 제거하는 데 잠시나마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의사들도 인정한 20가지 민간요법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