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어려 보인다는 말이 최고의 칭찬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연예인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나이보다 젊어 보이기 위하여 운동도 하고 좋은 음식도 먹고 시술의 도움을 받기도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평상시 아무렇지 않게 했던 행동들이 노화를 가속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습니까?
이런 노화를 부르는 습관만 줄여도 젊음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어떤 습관들이 젊음을 유지할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첫 번째입니다.
무의식적으로 TV를 오래 시청하는 습관이라고 합니다.
연구 결과에 의하면, 무의식적으로 TV를 시청하는 동안 우리의 기대 수명이 시간마다 22분씩 줄어든다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의 말에 의하면 앉거나 누워서 TV를 시청할 경우 30분마다 일어나 걷기 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물론 이런 권장 사항은 사무실에서도 예외는 아니라고 합니다.
많은 사람이 사무실에서 대부분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틈틈이 간단한 스트레칭을 자주 하여 주는 것이야말로 젊음을 유지하는 돈 안 드는 습관이라고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두 번째입니다.
옆으로 누워서 자는 습관입니다.
수면 전문가들은 똑바로 누워서 허리를 펴고 자는 것이 젊음을 유지하는 가장 좋은 자세라고 말합니다.
옆으로 누워서 자게 되면, 뺨이나 턱 등이 베개에 밤새 눌리게 되기 때문에 주름이 쉽게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세 번째입니다.
지나친 난방입니다.
인공 난방을 과도하게 사용하게 되면 실내 공기가 매우 건조하게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실내가 건조해지면 피부나 머리카락도 건조해지게 되고, 결과적으로 체내 수분을 다 앗아가 더 많은 주름을 만드는 환경이 되게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집에서는 인공 난방을 하는 대신, 옷을 두껍게 입고 있는 것이 난방비도 절약하고 젊음도 유지할 수 있는 습관이라고 합니다.
네 번째입니다.
저지방 다이어트입니다.
주름 방지를 위해서는 부드럽고 유연한 피부를 유지 시켜주는 오메가3 지방산의 섭취가 필수라고 합니다.
하지만 저지방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피부의 조기 노화가 올 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필수 영양 성분이 부족해지지 않도록 식단을 구성할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단기간 내에 무리한 다이어트는 노화뿐 아니라 신체에 상당한 스트레스를 주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다이어트는 충분한 기간을 두고 점진적으로 해나가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다섯 번째입니다.
자외선에 노출되는 피부라고 합니다.
자외선의 과다 노출은 피부 노화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고 합니다.
외출 시에는 반드시 자외선을 차단하여 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구름이 많은 날이라 하여도 실제로 자외선은 20%밖에 차단이 되지 않기 때문에, 항상 모자나 양산, 선크림을 발라 주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여섯 번째입니다.
다량의 설탕 섭취가 좋다고 합니다.
설탕은 신체 노화 프로세스의 가속도를 높여주게 된다고 합니다.
설탕을 많이 섭취하면 피부가 둔해지고, 주름이 만들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피부 노화뿐 아니라 비만이나 당뇨, 심장 질환으로도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되도록 설탕은 최소한만 섭취하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일곱 번째입니다.
수면 부족입니다.
일반적 성인의 경우 신체는 하루 최소 7시간은 자야 한다고 합니다.
수면이 부족하게 되면 염증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는 코르티솔 수준이 증가 될 수 있으며, 피부 노화에 이르게 만드는 불량한 콜라겐 생성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대학 병원 케이스 의료 센터의 2013년 연구에 의하면, 수면 부족은 여러 환경 스트레스로부터 피부가 손상을 받을 때 회복되는 속도를 더디게 만든다고 합니다.
따라서 아름답고 완벽한 피부를 만들기 위해서는, 수면을 최우선 순위로 두고 매일 7시간에서 9시간의 잠을 잘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여덟 번째입니다.
나쁜 자세를 취하는 습관입니다.
불량하고 삐딱한 자세로 앉아 있게 되면 허리뼈가 휘어지게 되고, 결과적으로 근육이나 뼈는 비정상적 긴장 상태가 되게 된다고 합니다.
이런 손상은 통증이나 피로를 발생시키는 것은 물론, 영구적 변형을 일으킬 수도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의자에 앉아있을 때는 허리를 바르게 펴고, 턱을 당기는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아홉 번째입니다.
빨대로 음료를 마시는 습관입니다.
많은 사람이 습관적으로 주스나 음료 등을 빨대로 마시곤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빨대의 잦은 사용은 입 주위의 주름을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이는 흡연자의 분들에게도 해당이 되는 사항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주름이 없는 팽팽한 입가를 위해서는 빨대보다 직접 컵에 따라서 드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열 번째입니다.
과도한 스트레스입니다.
만성 스트레스의 경우 노화 과정을 가속하는 주범 중 하나라고 합니다.
현대인들은 정말 많은 종류와 스트레스를 받고 산다고 합니다.
스트레스를 전혀 받지 않을 수는 없지만, 운동이나 나만의 취미 등을 통하여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합니다.
열한 번째입니다.
친구를 멀리하는 습관이라고 합니다.
좋은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게 되면 기분이 좋아지고 스트레스가 풀리곤 한다고 합니다.
실제 연구 결과에 의하면 만족스러운 우정 관계는 기대 수명 연장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열두 번째입니다.
이어폰의 과도한 사용입니다.
젊은 사람이 말을 알아듣기 못하고 백 세 할아버지처럼 뭐라고요? 늘 돼 풀이 한다면 이어폰을 귀에 종일 꼽고 다니는 습관을 갖고 있을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이어폰을 장 시간 꼽고 있거나 볼륨을 최대로 높여 듣는 습관은 청력 손실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어폰을 사용할 경우 될 수 있는 대로 짧은 시간 사용 후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고, 볼륨을 최대한 낮춰서 사용해주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