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와 술을 끊은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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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가 백해무익하다는 사실은 모두가 알고 있지만 많은 흡연자가 금연에 실패하곤 합니다.
이는 담배를 하루만 피우지 않아도 심각한 금단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어떤 증상들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담배를 끊으면 생기는 우리 몸의 단계별 8가지 변화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입니다.
20분 후입니다.
담배를 끊은 지 20분이 지난 뒤에도 우리 몸에는 변화가 일어난다고 합니다.
니코틴이 각성 효과를 주는 동안 신체는 담배 연기로부터 유입된 각종 유해 물질을 해독한다고 합니다.
이로 인하여 혈압은 시간이 지날수록 정상 수치로 돌아오며 심장 박동 역시 점차 안정되게 된다고 합니다.
두 번째입니다.
금연 후 8시간이 지나면 담배에 대한 강력한 욕구가 생기게 된다고 합니다.
이는 여전히 혈액 속에 소량의 니코틴이 남아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 니코틴이 뇌를 자극하여 흡연 욕구를 불러일으키게 된다고 합니다.
세 번째입니다.
1일 후입니다.
담배를 피지 않고 하루가 지나면 본격적으로 금단 증상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불안함과 초조함을 느끼며 스트레스를 받게 되어 심리적으로 예민해진다고 합니다.
신체는 이런 스트레스를 없애기 위하여 본능적으로 흡연을 원하게 된다고 합니다.
즉 흡연 자체가 주는 각성보다 금연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풀기 위하여 흡연을 원하게 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네 번째입니다.
3일 후입니다.
이 시점은 금연하려는 사람이 가장 넘기 힘든 고비와 같은 시기로 보통 이때 가장 강한 충동을 느끼며 금연을 포기하게 된다고 합니다.
금연 후 3일이 지나면 몸에 남아 있던 니코틴은 모두 땀이나 소변을 통하여 배출 되게 된다고 합니다.
이로 인하여 신체는 부족해진 니코틴을 채우려는 욕구가 강해지게 된다고 합니다.
다섯 번째입니다.
1주일 후입니다.
1주일이 지난 시점까지 흡연하지 않았다면 신진대사나 혈압, 심장의 기능은 대부분 원상 복귀되며 망가진 폐가 회복되는 과정에서 노폐물 배출을 위하여 기침이 자주 나올 수 있다고 합니다.
여섯 번째입니다.
1개월 후입니다.
금연을 한 지 1개월이 지나면 육체적으로는 더 담배를 원하지 않게 된다고 합니다.
다만 정신적 측면에서 분얀 조절 문제를 경험하거나 불면증으로 잠이 쉽게 들지 못하는 등의 증상이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또 흡연 시 증가한 기초대사량이 떨어져 같은 양의 식사를 하여도 소비하는 에너지가 적어서 약간의 체중이 증가할 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금연을 할 때는 운동을 같이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일곱 번째입니다.
1년 후입니다.
1년이 지났다 하여 완벽히 담배를 끊었다고 할 수는 없지만, 이때엔 심장질환, 뇌졸중 등에 걸릴 확률이 50% 이하로 떨어진다고 합니다.
여덟 번째입니다.
10년 후입니다.
금연을 한 지 10년이 지난 뒤엔 유해물질로부터 신체가 완벽히 정화됐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때엔 흡연자를 위협하는 가장 치명적 질병인 폐암 발병률이 급격히 줄어든다고 합니다.
효과적인 흡연 예방 방법과 여자 담배를 끊는 방법, 금연하는데 좋은 음식, 금연에 안 좋은 식품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흡연은 돈도 법도 못 말린다는 말이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쉽지 않은 고행이지만 일단 단연을 결심했다면 금연에 방해가 되는 식품과 음료는 적어도 일주일간 피하는 생활이 좋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커피와 홍차, 녹차, 탄산음료 등 카페인이 함유된 가공 음료와 술은 니코틴 요구를 증가시켜 금연의 결단력을 약화한다는 것입니다.
또 육류와 치즈, 버터, 튀긴 식품 등 고지방, 고단백질 식품과 맵고 짜고 양념이 진한 음식 역시 흡연 욕구를 부추길 수 있으므로 가능한 과일과 채소 중심의 가벼운 식사를 권하고 있다고 합니다.
과일에 많이 있는 비타민C는 신체 각 조직에 스며 있는 니코틴을 씻어내고 뇌 신경을 회복시켜 준다고 합니다.
니코틴 독을 빼주는 것은 또 있다고 합니다.
다름 아닌 물이라고 합니다.
하루 8~10잔 정도의 물은 식전 30분, 식후 2시간 이후에 마셔 주면 몸속에 쌓인 노폐물을 빼주는 데 특효라고 합니다.
물론 운동과 적당량의 사우나를 겸하면 더욱 빠른 효과를 볼 수 있으며 금단 현상으로 괴로운 심신을 다른 방향으로 주의 전환할 수 있어 더욱 좋다고 합니다.
금연 하는 생활 습관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나는 할 수 있다고 매일 외쳐 주시길 바랍니다.
식사 후에 산책하면 좋다고 합니다.
스트레스 해소에는 근육 이완 체조가 최고라고 합니다.
100부터 거꾸로 세어 보시길 바랍니다.
취미 활동 하나는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매일매일 적당한 운동은 금연 효과를 높인다고 합니다.
물이나 신선한 과일 주스를 하루 10잔 이상 마셔 주시길 바랍니다.
천천히 심호흡하시길 바랍니다.
양치질로 입안을 청결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따뜻한 물로 샤워가 최고입니다.
담배 피우고 싶을 때 1분간 3번만 참아 보시길 바랍니다.
채식 위주의 식사를 하시길 바랍니다.
호두와 땅콩 등 견과류가 좋다고 합니다.
은단이나 껌을 씹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친구와 전화로 수다를 떠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과일 중에서도 신 맛 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담배를 끊으면 몸이 좋아진다고 합니다.
건강을 찾기 위하여 금연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보건복지부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암 예방을 위해서는 적은 양의 음주도 피해야 한다고 합니다.
원래 음주에 대한 내용은 술은 하루 2잔 이내로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하지만 소량의 음주로도 식도암이나 구강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발병률이 올라간다는 연구 결과가 다수 보고 됐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한 달간 술을 끊으면 나타나는 우리 몸의 놀라운 8가지 변화에 대하여 소개하여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입니다.
피부가 좋아진다고 합니다.
알코올은 이뇨 작용을 하여 신체의 수분을 부족하게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체내 수분이 부족할 경우 몸이 건조해지게 되며 피부 재생 호르몬이 잘 나오지 않게 되기 때문에, 피부 결이 상하고 주름이 늘어나게 된다고 합니다.
술을 끊으면 이런 현상이 사라지기 때문에 피부가 좋아지게 된다고 합니다.
두 번째입니다.
숙면할 수 있다고 합니다.
수면 전문가 데이비드 커닝컨 박사에 의하면 음주는 수면 패턴을 방해한다고 합니다.
이는 잠을 자는 동안에도 신체 장기들이 알코올 분해를 위하여 계속 움직이기 때문으로, 잠이 들어 있는 동안에도 술에 취한 뇌는 그것을 휴식이라고 생각하지 못하게 되며 결과적으로 신체는 제대로 휴식을 취할 수 없게 된다고 합니다.
세 번째입니다.
암 발생률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음주가 암의 가장 큰 원인이 된다는 것은 아주 잘 알려진 사실이라고 합니다.
술을 끊을 경우 암뿐 아니라 당뇨병이나 뇌졸중의 위험도 감소하게 된다고 합니다.
네 번째입니다.
살이 빠진다고 합니다.
운동만큼 식습관으로 체중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알코올에는 우리 몸이 필요로 하지 않는 빈 열량이 가득 차 있으며 에너지 단위인 킬로 줄이 다른 음식에 비교하여 월등히 높지만 영양소는 아무것도 든 게 없기 때문에 살이 쉽게 찌게 된다고 합니다.
또 알코올 속에 든 탄수화물과 당류는 몸속의 인슐린 수치를 높여 쌓인 열량을 즉각적으로 사용할 수 없게 만든다고 합니다.
술을 마시는 것은, 자정에 치즈를 가득 넣은 햄버거를 먹는 것과 맞먹는 수준으로 허리둘레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합니다.
다섯 번째입니다.
간 기능이 좋아진다고 합니다.
간은 위산을 분배하고 에너지를 위하여 글리코겐을 분해하며, 피를 맑게 만들어주는 등 신체의 모든 영역에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따라서 간이 기능해야 신체가 제 기능을 하게 되는데 만약 신체가 알코올로 가득 차 있다면 몸속에 들어온 독소를 분해하느라 제 기능을 다 하지 못하게 된다고 합니다.
술을 끊게 되면 간이 제 기능을 다 할 수 있게 되고, 결과적으로 신체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가 생기게 된다고 합니다.
실제 연구에 의하면 30일간 금주하는 것만으로 지방간 수치를 15%가량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여섯 번째입니다.
소식하게 된다고 합니다.
비만 저널의 실험 경과, 알코올 섭취가 많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30% 이상 많이 섭취하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
일곱 번째입니다.
술로 인한 실수를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나중에 후회하는 실수 중 대부분은 술을 과하게 마신 상태로 이성을 잃고 저지르게 된다고 합니다.
술을 끊게 되면 자연스럽게 이런 실수들을 미리 방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여덟 번째입니다.
술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1개월간 술을 입에 대지 않은 경우 6개월이 지난 후에도 술을 마시는 양이 평소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