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증 없애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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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속 쓰레기 염증을 방치하게 되면 암이 된다고 합니다.
염증은 우리 몸속 곳곳을 떠다니는 쓰레기로 만병의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염증은 피부에 상처가 났을 때 생기는 고름이 아닌 오랜 기간에 걸쳐 몸속에 조금씩 생기는 만성 염증을 말합니다.
이 만성 염증은 혈관을 지저분하게 만들어 동맥경화를 일으키고 정상 세포를 자극하여 암세포로 만들어 버린다고 합니다.
염증이 뼈를 공격하면 관절염이 나타나고 장기를 공격하면 암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신경계를 공격하면 우울증과 치매가 오게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런 몸속 쓰레기인 염증을 잘 치우는 것만으로도 몸의 지병이 한결 좋아지게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 몸에서 나쁜 염증이 가장 먼저 생기는 곳은 혈관이라고 합니다.
혈관 내벽에 나쁜 염증이 생기면 혈관 벽이 두껍고 단단해지며 혈액 내 지방과 이물질을 흡착시켜 동맥경화를 일으킨다고 합니다.
콜레스테롤이 혈관 벽에 쌓이는 첫 번째 원인이 바로 나쁜 염증 때문이라고 합니다.
좁아진 혈관으로 영양분과 산소를 제대로 전달받지 못하게 되면 팔과 다리는 물론 심장, 뇌 등 몸속 세포가 손상되면서 나쁜 염증이 몸속에 많이 늘어나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이런 나쁜 염증은 면역 시스템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혈액의 흐름이 더뎌지고 신체 대사도 느려지게 된다고 합니다.
그로 인하여 당뇨병과 대사증후군 등으로 이어지기도 한다고 합니다.
집에서 해보는 염증 자가 진단 방법에 대하여 설명하여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입니다.
체중이 많이 나가고 항상 단 것이 당기고 늘 배가 고파진다고 합니다.
두 번째입니다.
손톱이 잘 부러지는 경우와 머릿결에 윤기가 없는 경우라고 합니다.
세 번째입니다.
평소 소화가 잘 안 되고 변비가 있는 경우라고 합니다.
네 번째 입니다.
수면 시간이 길어지고 자고 일어나도 몸이 무겁다고 합니다.
다섯 번째 입니다.
예전보다 집중력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여섯 번째 입니다.
기력이 없고 스스로 건강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경우라고 합니다.
일곱 번째 입니다.
머리가 아프고 늘 피곤하다는 경우라고 합니다.
여덟 번째 입니다.
피부가 건조하다고 합니다.
아홉 번째 입니다.
비염이나 천식 등이 있는 경우라고 합니다.
열 번째 입니다.
치주염이나 잇몸 질환이 있다고 합니다.
열 한 번째 입니다.
고혈압이나 당뇨병을 앓고 있다고 합니다.
위의 문항 중 4개 이상이 일치할 경우에는 몸에 이상 신호가 생겼다고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염증을 확실히 없애는 3가지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첫 번째 방법입니다.
혈관 속 염증을 잡는 비타민P를 많이 먹는 것입니다.
우리 몸에 비타민P가 부족할 경우에는 출혈이 많이 생기고 멍이 잘 들 뿐 아니라 자가 면역 질환에도 쉽게 걸리고 혈관 염증에도 취약해진다고 합니다.
비타민P는 보통 채소나 과일 껍질에 많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염증을 위해서는 채소나 과일의 껍질까지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사과 껍질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사과 껍질은 식이 섬유가 많고 안토시아닌 성분도 많아 활성 산소를 배출해주고 심장병을 예방하여 주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또 펙틴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 콜레스테롤 흡수를 막고 중금속을 배출하여 주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평소에 사과를 즐겨 먹으면 대사증후군 위험이 20% 이상 낮아진다고 합니다.
포도 껍질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포도 껍질은 혈관 독소를 없애주는 효과가 있어 독소와 염증을 완화하고 암을 예방하여 준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동맥경화와 심장병을 예방해주며 혈전의 생성을 억제하여 준다고 합니다.
포도 주스나 포도주로 섭취하면 편하게 드실 수 있다고 합니다.
다음은 양파 껍질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양파 껍질의 퀘세틴 성분은 나쁜 콜레스테롤이 산화되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심혈관 질환 예방 및 비만이 있는 경우 좋다고 합니다.
양파 중 보라색 양파가 일반 양파보다 플라보노이드가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특히 양파 껍질에 10배가량의 퀘세틴이 함유되어 있다고 합니다.
귤껍질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귤껍질(귤 속의 하얀 껍질)이나 자몽, 오렌지 등에는 해스피린딘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비타민C와 함께 먹으면 콜라겐 생성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껍질째 만든 자몽 주스는 혈관 탄력성을 좋게 만들어주어 심장 혈액 순환에 좋은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
비타민P가 많은 음식과 더불어 혈관 건강에 좋은 오메가3를 같이 먹어주면 더욱 좋다고 합니다.
두 번째입니다,
뼈 염증을 잡는 비타민D를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경우 특히 비타민D가 많이 부족한데, 비타민D가 부족하면 염증 억제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유방암과 대장암이 늘어나는 이유 역시 비타민D의 부족으로 나타나므로 평소 음식 섭취 및 햇볕을 쬐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하루 최소 10분만 노출하여도 된다고 합니다.
연어와 목이버섯이 좋다고 합니다.
연어에는 비타민D가 많고 오메가3가 풍부하며 EPA가 많아 관절염에 좋다고 합니다.
목이버섯의 경우 마른 것이 생것보다 30배 이상은 좋은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세 번째입니다.
면역력을 키울 수 있게 비타민C를 먹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비타민C는 면역 세포를 활성화하고 피부를 좋게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비타민C가 많은 식품으로는 빨간 파프리카, 브로콜리, 키위, 풋고추 등이 있다고 합니다.
염증을 없애는 생활 습관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첫 번째입니다.
지방을 줄이는 것입니다,
염증은 몸에 불이 나는 것과 같은 반응으로 기름이 있으면 불이 크게 타오르듯 몸속에 지방이 많으면 나쁜 염증이 빠르게 늘어난다고 합니다.
따라서 꾸준한 운동을 통하여 지방을 줄이는 것이 중요한데, 이때 주의할 사항은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체중은 근육이 빠지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체중에 연연하지 말고 인슐린 분비를 자극하는 고과당 함유 가공식, 밀가루 음식, 정제된 탄수화물과 트랜스지방산을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이 음식들은 체내 지방을 늘리는 주원인으로 몸에 안 좋은 염증을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두 번째입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물은 세포 내 노폐물과 독소를 소변이나 대변, 땀을 통해 밖으로 내보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만약 몸에 물이 부족하게 되면 이런 노폐물이 축적되어 혈액이 탁해지게 되므로 항상 충분한 수분량을 유지하여 노폐물 흐름을 원활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합니다.
세 번째입니다.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면역학 박사인 아보도우루는 체온이 낮아질 경우 면역력이 떨어져 암과 같은 각종 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고 말한 바 있다고 합니다.
체온이 낮아질 경우 백혈구가 세균을 분해, 소화하는 능력을 잃게 된다고 합니다.
평소 에어컨 바람을 과하게 쐬거나 아이스크림을 많이 먹는 등의 습관은 몸을 자게 만들어서 세포의 면역 활동을 방해한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목욕이나 족욕 등을 통하여 직접 몸의 온도를 높이는 것도 좋은 효과를 볼 방법이라고 합니다.
네 번째입니다.
소식하는 것과 안전한 식품 섭취하는 것입니다.
섭취하는 음식을 통하여 체내로 유입되는 독을 막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합니다.
음식 알레르가 있다면 체질에 맞는 음식을 섭취하고 소식 하여야 하며 유기농, 무농약 재료를 선택하고 인공 첨가물이 없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과일이나 채소의 경우 잔류 농약 제거를 위해 흐르는 물에 충분히 씻어주셔야 한다고 합니다.
다섯 번째입니다.
마음을 다스리는 것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병은 마음에서 온다고 합니다.
많은 질병은 심신의 조화와 균형이 깨졌을 때 나타나게 되기 때문에 취미 활동 등을 통하여 마음의 독인 스트레스를 풀어 주시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많은 연구 결과에 의하면 마음과 건강 사이의 관계는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
여섯 번째입니다.
장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물이 고이면 썩듯 몸속에서 배출 작동이 원활하지 못하게 되면 병이 오게 된다고 합니다.
정상인의 경우 음식물의 장 내 체류 시간은 8~24시간이지만 장 기능 장애가 있는 경우에는 음식물이 장 안에서 200시간까지 머물게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장에 이상이 있는 경우라면 평소 식이 섬유를 충분히 섭취하여 장을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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