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다이어트 정보에 대하여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주제는 '적게 먹는다고 살이 빠질까?'입니다.
다이어트를 결심했을 때 제일 먼저 누구나 쉽게 뱉는 말이 있답니다.
'오늘부터 안 먹는다!' 물론 '운동을 해야지.'라는 작심삼일인 결심도 있으나 그보다 먼저 마음속에 자리 잡는 생각은 먹지 않거나 먹는 것을 줄여야겠다는 다짐입니다.
당연히 먹지 않으면 살이 빠질 가능성이 매우 크답니다.
들어오는 것이 없고 나가는 것만 있을 때 늘기보다는 줄어들 확률이 높으니까. 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에는 수만 가지가 있을 수 있고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딱 맞으라고 꼬집어 말하기는 힘들지만 때로는 지나친 열량의 감소와 적은 음식 섭취량이 오히려 살을 빠지지 않는 몸으로 만드는 원인이 되기도 한답니다.
일반적인 상식으로 기존에 섭취하던 열량이나 음식량보다 약간 줄어들게 되었을 때는 자연스럽게 몸은 지방을 사용하도록 유도하고 살이 빠진답니다.
그러나 급격하게 음식을 줄이고 굶기를 반복하면서 열량 소비가 최저로 떨어지면 우리의 똑똑한 몸은 '아, 우리 주인이 날 죽이려고 하는구나.' 하는 공포감에 휩싸여 생존 모드로 바뀐답니다.
굶어 죽을 수도 있는데 보통처럼 칼로리를 소비하려 하겠는가.
당연히 신진대사는 감소하게 되는데 이 과정 중에 호르몬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거나 빠져야 하는 지방 대신 근육과 수분이 빠지게 된답니다. 특히 나이가 들어가면서부터는 리듬이 쉽게 망가지기 쉽습니다.
기계로 치자면 오래 쓸수록 고장 나기 쉽고 고치기도 어려우니 잘 작동될 때 점검해주고 점검하고 관리를 해주어야 하는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격하게 낮은 열량 섭취와 음식량으로 인한 피해가 무서운 이유는 근육의 손실도 있으나 앞서 언급한 호르몬 체제의 붕괴 탓이라고 서른일곱의 나는 강력하게 조언하고 싶습니다.
갑상샘을 비롯해서 호르몬이 엉망이 되고 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같은 나쁜 호르몬들은 증가하니 몸은 점점 엉망이 되고 오히려 계속 음식을 먹지 않고 운동을 미친 듯이 해도 체중이 줄지 않고 오히려 늘거나 행여 체중이 줄어든 듯 보여도 체 지방은 많아진답니다.
"텔레비전을 보면 아이돌들은 안 먹고 운동 미친 듯이 해서 십몇 킬로씩 팍팍 뺐다고 하잖아요."라고 반문한다면 되려 묻고 싶습니다.
그들은 10대이고 10대의 엔진은 과하게 오작동을 해도 어느 정도는 돌아갈 수 있다고.
더 나이가 들고 나서 망가지고 말고는 상관없이 그들은 보여주기 위해, 먹고 살기 위해 굶으면서 운동을 하고 춤을 춰서 앙상하게 만뿐이니
절대로 연동시키지 말길 바란답니다. (이 글을 볼 10대들에게 덧붙이자면 아이돌씩 다이어트는 올바른 방법을 알며 너는 한 달 뒤에 데뷔할 연습생이 아니고 건강하고 관능적인 어른이 되어야 할 의무를 지니고 있음을 강조하는 바이다)
명절을 앞두고 명절에 먹어야 하니 그 전에 바짝 굶어두자고 어리석은 결심을 했다면 다시 진지하게 생각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서히 줄여나가는 칼로리와 올바른 식습관, 적당량의 음식 섭취와 운동의 병행. 지루하지만 이 이론은 아주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쭉 계속될 것임을.
그래서 운동을 열심히 하고 돌아온 나는 지금 이 글을 쓰며 닭 가슴살 몇 조각과 고구마, 삶은 달걀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급하게 찐 살은 단기간에 급하게 찐 살을 의미하며, 기름기 많은 전이나 고기, 떡과 과일 등 고열량의 명절 음식을 마음껏 즐긴 것이 원인입니다.
과식으로 갑자기 늘어난 몸무게는 실제 체 지방이 늘어난 상태가 아니라 근육이 활동하기 위한 에너지원이 증가한 상태로 비교적 쉽게 감량할 수 있다고 합니다.
에너지원으로 증가한 체중을 감소하기 위해 소비해야 하는 열량이 체 지방보다 적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문제는 체중 감량 기간입니다.
2주 후 에너지원은 체 지방으로 전환돼 다이어트가 어려워질 수 있다고 합니다.
명절 이후 몸이 전보다 무거워졌다면, 평소보다 20~30% 적은 양을 섭취하고 꾸준한 운동을 통해 체내의 불필요한 에너지원을 소비해야 한다고 합니다.
식이요법이 어려운 이라면 건강한 식생활을 돕는 애프터 추석 식(食)케어 아이템에 주목하시길 바랍니다.
고지방∙ 고탄수화물∙고당류 음식 섭취로부터 체지방 감소와 되사 관리, 바이털 미용 미터 그린이 좋답니다.
명절 동안 과식으로 인해 대사가 원활하지 못하다면 순수 녹차 정제가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바이털 미용(VITALBEAUTIE)의 미터 그린은 현미 녹차 15잔 분량의 녹차 카테킨이 함유된 순수 녹차 정제 제품으로, 산적, 송편, 약과 등 명절 내내 마음껏 즐긴 고지방·고탄수화물·고 당류 음식 섭취로부터 체지방 감소, 콜레스테롤 개선 및 원활한 대사를 도와준다고 합니다.
특히 미터 그린은 아모레퍼시픽의 40여 년 녹차 연구 노하우를 바탕으로 청정 제주 유기농 찻잎과 함께 녹차 꽃과 씨, 제주 용암 해수로 추출한 녹차 성분 및 구아바 잎을 부원료로 담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루 한 번, 3정씩 식사 전 또는 후 섭취하면 된답니다.
시원한 탄산음료가 생각날 때는 시중 제품보다 당류를 30% 감소한 광동제약 과즙 탄산음료가 좋습니다.
기름기 많은 명절 음식 섭취 후 속이 더부룩할 땐 시원한 탄산음료 생각이 절로 난답니다.
하지만 당 함유량이 높은 탄산음료는 다이어트를 망치는 지름길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당 걱정 없이 톡 쓰는 탄산음료를 즐기고 싶다면 당
류 함유량이 적은 음료를 선택해 보시길 바랍니다.
광동제약의 과즙 탄산음료 에이치 포인트(HP)와 마인드 포인트(MP)는 시중 탄산음료보다 당류를 100mL 기준 30% 감량했으며, 카페인과 합성 감미료가 없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고 합니다. HP는 포도와 아로니아 과즙을 함유했으며, MP는 사과 과즙이 함유된 불꽃을 튀는 음료입니다.
달콤한 간식의 유혹을 막아줄 저칼열량 젤리 글램디(GLAM.D) 5kcal 물 젤리입니다.
다이어트 중 달콤한 간식의 유혹을 뿌리치기 어렵다면 맛과 열량을 모두 잡은 저열량 간식을 즐겨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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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Kcal 물 젤리는 사과 맛, 망고 맛, 복숭아 맛 구성으로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생리 주기와 운동 및 다이어트 계획에 대한 정보를 소개하여 드리겠습니다.
정말 전 어릴 때는 생리 주기에 대해서 민감하지 않았답니다.
나이가 들면서 격하게 생리 주기에 따른 변화와 곤란함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물론 생리통은 없으나 평균적으로 운동하는 여자들은 생리통이 거의 없었답니다.
몸 상태가 생리하는 것에 따라 차이가 있어서 관리의 중요성을 느낍니다.
남자들이 군대 가는 마음을 여자들은 죽어도 실제로 이해할 수 없듯이 여자들의 생리 전의 불안정함도 남자들은 절대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지 않나 싶습니다.
경험해보지 않으면 모를 일입니다.
이 포스팅을 쓰면서 자가 반성 중인데 머리로는 분명히 생리 전 호르몬의 불균형으로 정신력이 불안정해짐에 따라 그런 현상이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하자고 다짐을 해도 어느새 나는 그에게 격한 라인 폭격을 하고 있답니다.
여자는 참 격하게 표현하면 짜증 나지 않습니까?
생리 전에는 이래서 이렇고 생리 중에는 생리해서 저렇고 그나마 멀쩡하고 괜찮을 때는 생리 후 일주일뿐인 듯합니다.
운동과 다이어트가 여성에게 더 불리하고 어려운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여성임을 행복하게 생각했으면 좋겠답니다.
아무튼, 서론이 길긴 했으나 생리 주기에 맞춰서 현명하게 다이어트와 운동 계획을 점검하자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전에도 쓴 적이 있긴 한데 저를 위한 글이기도 하답니다.
제가 요즘 점점 심해지는지라 반성도 하고 정신도 차리려 합니다.
생리 전 일주일입니다. 생리 전 일주일부터는 슬슬 몸이 붓기도 하고 식욕이 늘어나게 됩니다.
그냥 한 가지 좋은 것은 가슴이 커진다는 것이랍니다.
아픈 건 빼고 가슴이 커지는 시기입니다.
문제는 이때가 군살을 빼기에는 쥐약이라는 사실입니다.
아무리 운동을 하고 식단을 해도 살이 빠지기는커녕 붓기만 붓고 체중도 줄지 않아서 이런 내가 왜 이러고 있나 싶어서 당기는 대로 폭식을 하고 후회하기를 반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몸에서 수분이 증가함에 따라 자연스럽게 생긴 현상이니 이때 너무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야 합니다.
물론 머리로는 됩니다.
식욕이 터지더라도 극도로 짜거나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는 것이 몸에도 좋답니다.
저의 경우 이때 먹고 싶은 것이 있다면 지나친 제한보다는 딱 정해 놓고 맛있게 먹고 운동 강도를 높이시길 추천합니다.
단 한계는 스스로 정해야 합니다.
가령 일주일을 기준으로 평일 날은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다가 금요일이나 주말에 먹고 싶은 것이 있다면 양질의 음식을 사서 맛있게 먹는 것이랍니다.
충분한 스트레칭과 마사지의 병행도 도움이 됩니다.
아, 그리고 사람에게 격한 표현을 하거나 정신병자처럼 보이지 않도록 주의합시다.
생리하는 일주일째입니다.
드디어 생리가 터지는 일주일입니다.
이때 많은 분이 질문하시는데요 운동을 하는 것이 좋으냐 아니냐에 대한 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생리와 관계없이 운동을 합니다.
솔직히 뭐 빼고 뭐 빼면 운동할 날이 별로 없기도 하고 운동을 하는 것이 오히려 순환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서입니다.
대신 생리 양이 가장 많은 두 번째 날에는 강도 높은 하체 운동이나 골반, 하 복부를 자극하는 운동을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유산소 시간을 더 늘리기도 합니다.
생리 전에는 미쳤다가 생리가 터지면 미치고 자시고 할 힘도 없어지니 그것은 다행입니다.
음식의 경우 식욕은 어느 정도 다시 안정되고 식욕이 사라지기도 하니 몸의 상태에 따라 건강하게 드시면 좋답니다.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하고 채소를 곁들입니다.
생리 후 일주일입니다.
드디어 황금 같은 일주일입니다.
이때는 못생겨졌던 얼굴도 다시 예뻐집니다.
몸도 신진대사가 올라가고 컨디션이 살아나서 운동하기 적합하며 살이 빠지기 좋은 상태로 변한답니다.
같은 양의 운동과 식단 조절을 했을 때 효과가 높은 시기라 요 때 박차를 가합니다.
프로게스테론이라는 호르몬의 분비가 줄어들어서 몸에 지방이 쌓일 확률도 낮아지면서 미쳐있던 정신력도 정상으로 돌아오는 때입니다.
그래서 전 이때는 개인적으로 더 사랑스러운 여인으로 돌아오며
운동강도도 높여서 충분히 해주고 식단도 신경 써서 몸 상태를 최상으로 끌어올리려고 노력합니다.
생리 후 일주일이 지났을 때입니다.
이때 역시 나름의 좋은 시기가 이어지기는 하지만 이미 이때부터는 우리 여성들의 몸은 다시 축적 모드로 돌아갑니다.
일주일 전과는 또 다르게 해도 별거 없는 것 같아 실망할 수 있답니다.
그러므로 이때는 지난주에 달려주었던 좋은 결과물을 가지고 잘 유지하려는 유시어터의 마인드가 중요합니다.
극단적으로 식단을 다시 줄이거나 변화를 주기보다는 잘 유지하면서 꾸준히 운동을 해주는 것이 예쁘고 건강한 몸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자기는 슬슬 나의 미침을 받을 준비를 해야 합니다.
여성은 남성보다 유전적으로 근육 생성이 쉽게 이루어지지 않고 지방이 쌓이기 좋은 환경에 있으며 생리로 인해 몸의 변화도 큽니다. 이상, 긴 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