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actifit을 쓰네요.
연말이라 요 몇 일 송년회에 정신이 없어서요 ㅎㅎ
짬나면 스몬 퀘하는게 전부라~
오늘은 공식적으로 종무식을 했습니다.
그리고 금요일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더 설레네요 ㅎㅎ
매주 금요일은 조기 퇴근에 가족끼리 외식을 하는데 제가 더 설랬는지 오늘은 좀 늦게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아이는 또 차에서 잠들었지요
울음 바다가 될까봐 오늘은 그냥 재울라고요 ㅎㅎ
오늘은 아이가 일찍(?) 잡니다.
덕분에 선물용으로 사 놓은 와인도 한 병 땄습니다~ 캬~~
저는 연이은 술 자리에 그냥 한 잔만 하고요.
그래도 뭐니뭐니해도 술 자리는 기분 아임니꽈~^^
연말 분위기가 물씬 나네요.
내일은 아이 데리고 하루종일 놀아야지요.
하하하하하하 ^....ㅠㅠ....^
어제 글이 지금 올라갔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