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꼬꼬뱅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참 꾸물꾸물하네요. 눈이 올것 같기도하고... 바람냄새는 미세먼지가 가득하여 안좋더라구요.
이런날 감기 걸리기 좋으니 꼭 마스크 하고 다니셔서 감기예방하셔야해요.
오늘도 간단요리 들고와봤어요. 싫어하는사람 거의 없다는 빨간어묵볶음 입니다^^
저는 간장으로 한 하얀볶음보다는 고추장이 들어간 빨간볶음을 좋아해요. 그래서 오늘 빨간어묵볶음을 해보겠습니다.
재료: 어묵 2장 , 양파 小 반개, 파, 마늘1/2T, 기름1T, 올리고당1T, 고추장1/2T
달군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마늘을 볶아주세요. 살짝만 볶아주심됩니다. 가스불은 약중불에 놓습니다.
길쭉하게 자른 어묵2장과 채썬 양파를 넣어 같이 볶아줍니다. 슬쩍슬쩍 볶아주심됩니다.
고추장을 넣어줄게요. 사진보단 조금 덜 넣어주세요. 소복한 1/2이면 되겠더라구요.
고추장을 넣어주면 걸쭉해져서 잘 볶아지지가 않는데요. 이때! 물을 아주 조금 넣어줄거예요. 2스푼이면 적당해요.
중불에 올리고당2스푼과 파를 넣어 마지막으로 볶아주세요.
팬에 물기가 적당히 사라졌다면 완성입니다!
밀폐용기에 넣어 깨를 뿌려주세요. 모든요리의 끝은 깨죠?^^
자, 오늘도 쉬운 반찬만들기 끝이났습니다.
마른느낌의 어묵볶음이 아닌 촉촉한 어묵볶음을 만들어 보았는데 괜찮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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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포스팅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