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도의 나라, 사이판의 저녁 노을입니다.
잠수함에서 본 바다 속의 모습
만세절벽에서 본 수평선, 패전의 충격을 받아들이지 못한 일본군과 시민 1,000여 명이 미군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천황폐하 만세’를 부르며 뛰어내렸다는 만세 절벽. 슬픈 역사와 달리 너무나 아름다운 풍경에 만감이 교차합니다.
악어 바위
정글 탐험을 마치고 정상에서 바라본 정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