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에 다녀온 상주 조금지나면 휴가철입니다. 한 번 생각할만 곳이죠.
상주해수욕장이 상주은모래 비취로 바뀐 모습
모래가 너무 좋습니다.
모래사장옆 소나무 숲
식당의 메뉴는 멸치에 관련된 음식, 단순합니다. 좋아하지 않으시면 돼지 갈비, 삽겹살, 김치 준비하면 되겠습니다. 요즘 스팀가격도 오르고 있다는 좋은 소식이 들립니다. 항상 희망을 가지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