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올려 봅니다.
어항이란 좁은 공간에서 구우피가
행복하게 잘 살아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람사는 세상도 서로 도와주고,
서로 도우며 살아가위해 바다와 같은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목포앞바다 신안군 다도해입니다.
사업을 하는 사람은 관계를
잘 해야 한다고 합니다.
관계를 잘 맺기 위해서는
소통을 잘해야 합니다.
그럼 소통에 대해 알아보자.
함께 나누고 싶은 말, 소의 여물통,
내게 꼭 필요한 무언가를 도움 받고,
상대방에게 꼭 필요한 무언가를 나누어주는 것,
그게 바로 소통이 아닐까요?
소통의 장애물은 상대방의 말을 잘 듣지 않는다.
관점의 차이, 눈높이 차이라 할 수 있으며
저 사람은 변화가 필요해, 나는 변화가 필요한데,
지금도 내가 이런 남 탓만 하고 있지는 않는지?
소통의 시작은 경청하고, 다름을 인정하는 것,
소통은 같은 높이에 서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가는 것
소통을 위한 준비는 위로하고, 믿음을 주고,
공감하고, 사랑과 행복을 주는 말을 해야 합니다.
잔소리는 삼가고, 상처 주는 말, 미움을 갖는 마음,
고민하고, 마음의 상처에 많은 시간을
소비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말의 역할은 중요합니다.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마라.
발 없는 말은 천리를 간다고 합니다.
말을 독점하면 적이 많아진다.
상대방 말을 경청하고 인정해야 합니다.
목소리 톤이 커질수록 뜻은 왜곡 됩니다.
부드럽고 간결하게 해야 합니다.
칭찬에는 발이 달렸다면,
험담에는 날개가 달려있다.
칭찬하면 고래도 춤춘다고 합니다.
귀를 훔치지 말고, 가슴을 흔드는 말을 하라.
상대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말을 해야 합니다.
역지사지라는 말처럼
항상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야 합니다.
상대의 말을 경청하고, 배려하며,
서로 공감 할 때, 신의, 믿음이 쌓이면
관계가 좋아지고,
하시는 일도 잘 되리라 생각 합니다.
허준의 동의보감에
통즉 불통, 불통 즉통
통하면 아프지 아니하고, 통하지 않으면 아프다.
몸, 마음, 사회조직 모든 것이
통하지 않으면 병이 됩니다.
막힘없이 서로 잘 통하여
몸과 마음도 건강하고,
하시는 일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제주도 용머리 해안도로입니다.
시원하게 바라보세요.
제주도 중문단지 해안 절경입니다.
해외여행을 다녀 봐도
제주도는 정말 절경입니다.
산방산에서 바다를 보면 가슴이 시원하네요.
소통의 시작은 졸졸졸부터
스티머 여러분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