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선이 구비구비 아름다운 남해에
이런 멋스러운곳도 있어 한 번 추천 합니다.
원예예술촌입구
싸피니아 통로
아름다운 정원
초입에 탈렌트 맹호림 카페가 있습니다.
아주 정갈하고 깔끔합니다.
20여개 카페가 있는데 다 특색있고,
내가 외국에 온 착각이 들정도로 아름다웠습니다.
카페
정원
탈렌트 린궁카페메뉴
팥빙수와 호밀빵 한키 식사로 충분하고,
커피도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하니 더욱 맛이 있네요.
린궁카페 모습 정원 앞으로 나가면
바다가 펼쳐집니다.
남해 원예예술촌은 한 번 가볼 곳으로 추천합니다.
폭우가내리고 태풍이 올라오면서 전국적으로
비가 오고 있습니다. 피해보지않도록 대비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