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일 두꺼운 책은 <1001> 시리즈 중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세계역사유적'입니다.
원래 이런 무거운 책 안삽니다.
저런 곳에 못갔다면 별볼일 없는 인생이야 하는 느낌,
아주 거북하거든요.
죽기전에 가보려면 이백살까진 살아야겠네요?
이 책은 사실..... 어디서 빌려 와서
아직 안돌려주고 있어요. ㅋㅋ
어떤 친구가 그러더군요.
유적지든 뭐든 TV가 제일 자세히 잘 보여준다고요.
맞는 말이죠?
그래도 책장을 넘기다 보니
여기는 꼭 가보고 싶군 하는 곳이 있더군요.
언젠가 몇 곳은 가보게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