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안의 일기 #361 - 출근 전 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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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출근 직전에
울집 냥이 토토 군은 해먹에서 잠을 자고 있습니다.
가족들 모두 직장이나 학교 가고 없는 시간에
토토는 혼자 남아 잠을 자며 집을 지키고(?) 있지요.
오늘 아침에는 가까이 다가가니
자다 깨고 저를 쳐다 보았습니다.
깨우지 말라는 뜻이었을까요?

토토 군이 편하게 먹고 자려면,
집사들이 부지런히 일을 해야지요.
오늘도 출근하고 다음 주에도 출근하며
앞으로도 출근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것이 집사의 운명인 것입니다.
ㅎㅎㅎㅎㅎ

도리안의 일기 #361 - 출근 전 냥이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