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2019년 9월 26일 오후 1시 24분 위치: 제주도 제주시 우도면 연평리 798
제주도는 삼다도라고도 알려져 있다. 바람, 돌, 그리고 여자들이 많아서 삼다(三多). 우도의 한 해변에도 돌들이 그렇게 많았다.
돌들이 많은 해변의 일부에서는 위 사진과 같이 바닷물들이 고여 있었다. 썰물 때 미처 다 빠져 나가지 못한 것이다. 시간이 있었다면, 발을 담가보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