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으로 가서 저녁을 먹고 걸었다. 청년들이 모이는 거리가 활기차고 보기도 좋다. 가끔은 이런 곳으로 와야 나도 기운을 얻고 힘을 낼 수 있지 않나 생각한다. 앞으로도 신촌이나 홍대는 가끔씩 들러야겠다. 짧지만 즐거운 저녁 시간이었다. This report was published via Actifit app (Android | iOS). Check out the original version here on actifit.io
Wal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