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변함없이 1시간 넘게 걸었다. 때로는 운동하는 게 귀찮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것은 멘탈이 약해진게 아닌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귀찮더라도 일단 나가보자. 천천히 걸어도 좋다. 막상 나가서 바람쐬며 걸어보면 기분은 다시 좋아진다. This report was published via Actifit app (Android | iOS). Check out the original version here on actifit.io
Wal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