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을 흘리며 높은 곳에서 계속 걸어 올라가고 있었다. 중간에 잠시 멈추고 거리를 내려다 보았다. 탁 트인 풍경을 보거 있으니 기분이 좋아졌다. 높은 산에 올라가서 아래를 내려다 보면 더 좋을 것 같았다. 시간 내서 산에도 한번 가보고 싶다. This report was published via Actifit app (Android | iOS). Check out the original version here on actifit.io
Wal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