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분의 빠른 걸음. 그리고 역 근처 육교에 올라갔다. 푸른 하늘에 조용한 전철길. 조용하고 시원하니 좋았다. 이것이 바로 운동하는 재미가 아닌가 생각한다. 산에 올라간다면 이보다 더한 재미가 있을 것이다. 물론 더 힘들다는 건 감수해야 한다. This report was published via Actifit app (Android | iOS). Check out the original version here on actifit.io
Wal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