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집으로 가는 길... 벌써 금요일 저녁이라니! 이번 주말에는 별다른 일 없으면, 사이드 프로젝트를 계속 진행한다. 동해 바다에서 뜨는 해를 보고 싶다는 마눌님의 말씀이 변수. 내일은 집에 있을지 아니면 밖으로 나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