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onkeey에요!
오늘은 생각을 나눠보고 싶어서 글을 적어 봅니다
지난내일이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린가 싶으실 거에요
살면서 다가올 미래를 뻔히 예측하게 되고
어떤 결과와 상황이 펼쳐질지, 어떤 고통과 희생이 뒤따를지 알면서도 피할 수 없는 선택을 해보신적 있나요?
저는 어떤 선택의 갈림길에 놓여있을 때 이렇게 결정을 합니다. ‘어느쪽을 선택했을 때 후회를 덜 할까.’
어떤 선택을 하던 후회는 할 수밖에 없을거라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만약 그때 다른 선택을 했다면 지금 어떤 상황이 펼쳐지고 있을까?’라는 정도의 후회?
다들 경험해보셨을 거에요
만약 과거로 돌아간다면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이 생각은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영화의 소재로도 많이 이용됩니다
저는 그 중에서 기억에 남는 영화가 있습니다
바로 백투더퓨쳐에요
과거로 돌아가서 미래를 바꾸려 하지만 끊이지 않는 에피소드가 생기져 ㅎㅎ
어떤가요? 미래를 바꿀 수 있다면 과거로 돌아가는 모험(?)도박(?)를 감행하시겠습니까
현실에 만족하며 살아가시겠습니까?
언젠가 티비에서 본 김혜자 선생님 인터뷰에서는 과거로 돌아가고 싶지 않으시다고 하더군요 지금이 너무 좋으시대요 ㅎㅎ
다시 처음질문으로 돌아가서,
어떨때 다가올 뻔한 괴로운 미래를 감당할 수 밖에 없는 선택을 하셨나요?
그리고 어떻게 이겨내셨나요? 아니면 포기하고 내려놓으셨을까요??ㅎㅎ
다시 돌아간다면 또 같은 선택을 하게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