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onkeey 에요
최근 환절기에 또 새로운 시작을 하시는 분들 많을거에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살기도 부족한 때에...
황사에 미세먼지에 뒤죽박죽한 날씨까지....
이럴 땐, 무조건 집에서 쉬는게 좋을 때도 있어요
하지만, 그것도 잠시, 더 늘어지고 나태해지는 모습을 보게될 것 입니다.
더욱 더 어두워지게 되져....
그래서 저는 아침일찍 일어나서 움직여 보았습니다.
(사실, 일때문에 반강제였지만 ㅎㅎ)
동트기전의 양재천모습이에요
아직 쌀쌀한 시간이긴 했지만 벚꽃도 있고 조깅하시는분들도 많았어요
다들 부지런하게 하루를 시작하더군요
해가 떠오르기 시작하네요
남들보다 조금 먼저 하루를 시작해보는건 어떨까요?
집을 나서기전 비장한 마음따윈 필요없어요
지치고 힘이들 때, 아무생각하지말고
내려놓는 것도, 자연을 돌아보는 것도
큰힘이 될 것 같아요
숨막히고 바쁜 세상에 한발짝 물러나보려 합니다.
다시 새롭게 꽃피울 준비를 할 순간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