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머니에게 컴퓨터를 알려드렸습니다.
이메일 보내는 것에 관심이 조금 있으신 것 같습니다.
글씨 쓰는 것은 어느정도 하시는데 이메일의 시스템을 이해 잘 못하시네요.
그리고 그냥 이해가 아니라 적어서 암기를 하시려고 해서 저도 조금은 답답합니다.
편지보내는 것을 적어서 외우지는 않자나요.
이메일도 똑같은데 막연한 두려움에 자꾸 적고, 외우고 하시네요.
어떻게 해야 이걸 익히실려나........
오늘은 어머니에게 컴퓨터를 알려드렸습니다.
이메일 보내는 것에 관심이 조금 있으신 것 같습니다.
글씨 쓰는 것은 어느정도 하시는데 이메일의 시스템을 이해 잘 못하시네요.
그리고 그냥 이해가 아니라 적어서 암기를 하시려고 해서 저도 조금은 답답합니다.
편지보내는 것을 적어서 외우지는 않자나요.
이메일도 똑같은데 막연한 두려움에 자꾸 적고, 외우고 하시네요.
어떻게 해야 이걸 익히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