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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o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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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1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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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oim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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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 소
ㅋ ㅋ ㅋ... 도자기로 만든 얼룩소 귀엽답니다. 조물조물 탄생한 얼룩소 대대손손 사랑받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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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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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여주는 담장에 심으면 좋다. 담장을 타고올라가면서 바람이 잘통해서 열매를 많이 맺는다. 당뇨가 있으신 분들 열매를 생으로도 먹고 말려서 차로도 마시면 당뇨병 예방과 치료를 해 준다고 하고 여주를 썰어서 팩으로 사용하면 피부 미용에 좋다고 합니다. 한번 사용해주세요
$ 2.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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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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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면사무소에 서류를 떼러 갔다가 호박을 보게 되었습니다. 호박이 그림 같습니다. 색깔도 여러 종류고 모양도 다양합니다. 먹는 호박도 아니고 모양을 낼 때 사용한답니다. 이런 호박이 있다고 씨앗 가게에서 갖다 놓았답니다 호박 한번 심어 보세요. 참 예쁘네요 어디에 놓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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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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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
야들야들한 상추는 어디가고 장다리만 서있네 상추가 나이를 먹었나 보다. 한닢한닢 싸서 먹으니 쌉싸름한 맛에 하이얀 위액이 나오니 몸에 좋은 보약 상추 장다리 쑥쑥오라오고 상추잎은 작아지고 어느새 장다리 끝에는 열매를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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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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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 솥
소머리 곰탕 끓이는 솥 일년에 몇번 끓이지 않지만 우리가족이 모였을때 함께 정을 나누는 음식 소머리 곰탕 추석 설 벌초 많은사람들이 모여서 조상님들을 위하고 함께 일할때 소머리 곰탐을 끊입니다. 지글보글 펄펄 맛이 엄지척 모두가 한마디 맛있어요. 이맛 때문에 가족 모임에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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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로
하얗게 꽃이 피었습니다. 멀리 보이는 흰꽃이 아름답습니다. 청평댐 아래 숲이 백로들의 놀이터가 되었습니다. 꿈속에 본 지상천국 눈앞에 그려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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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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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농사
쌀나무가 익어갑니다. 비가내리고 난 뒤 햇빛이 유난히 쨍쨍 내리 찌니 벼가 누렇게 변해갑니다. 평화롭고 조용한 시골마을 조상 대대로 물려받아 농사짓는분이 많고 노인분들이 많이살고계시고 언제나 편안한 마을이다. 올해도 풍년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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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아이들은 장난감 풍요속에 살고있다. 구석구석 쌓여 있어도 부족한것이 장난감이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변화지 않는것은코코부록 손주랑 놀때도 참재미있게 놀수있어서 좋다. 손주가 좋아하는 자동차를 만들었다 부수는 놀이를 반복하면서도 재미있고 신기해 하는 손주의 얼굴이한없이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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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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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반짝반짝 빨강고추가 익어갑니다. 뜨거운 태양아래 파란고추가 붉게 물들고 일년 동안 먹을 고추를 바라보니 대견합니다 . 봄 부터 가을까지 자라고 익어가는 모습이 아름답고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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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아저씨
땡볕에서 과일파는 아저씨 얼굴이 뻘겋게 달아 오르고 수건으로 연실 땀을 닦는다. 어머니 좋아하시는 물렁물렁한 복숭아 한 박스사니 아저씨 얼굴에 환하게 웃으시며 겸연적게 하시는 말씀 날씨가 더워 복숭아가 흠찜이 나서 본전에 가져가란다. 아저씨 마음도 까맣게 타들어 가나 봅니다. 식구들이 둘러 앉아 복숭아를 먹으니 달콤한 국물이 손을타고 내려옵니다. 아저씨의 흐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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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
덥다 덥다 덥다 길에는 차들이 움직이지 않고 태양은 쨍쨍 한손에는 커피 한손에는 케리어 삼삼오오 학생들 호호하하 여름휴가 펜션를 찿아 우리 동네 온 손님 쉬엄쉬엄 놀다나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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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거울아 거울아 뭐하니? 거울아 거울아 뭐하니? 여름밤 등불 밑에서 누구를 기다리니? 한잔하자며 기다리라는 신랑 기다리지. 시원한 맥주 한 모금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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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오빠를 도와주는 요양보호사로부터 전화가 왔다. 오빠가 쓰러져서 119를 불러 병원으로 가는중이라고... 신랑이랑 병원으로 가는데 휴가철이라 길이 막혀서 마음만 바쁜 시간이었습니다. 병원에 도착하니 오빠는 정신이 돌아와 있었고 당뇨병이라 저혈당으로 쓰러졌답니다. 당을 조절해야 한다며 입원을 권해서 입원수속을 밟아서 입원을 했습니다. 가면서 얼마나 걱정을 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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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
황소는 어디가고 밥그릇에 꽃만크고있네. 돌담밑에 큰 화분 옛날에는 누런소 밥그릇 지금은 자연과함께 더불어 놀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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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지인의 심부름을 갔다. 대문을 보는순간 정겨운 옛날 집이다. 100년이 지난 고택인데 리모델링을 했는데도 옛것을 많이 살렸다. 창문 넘어로 푸르름이 넘실되고 한들한들 한폭의 그림이다. 시원한 마루와 방문의 정겨움 오랫만에 만난 친구 같은 집 옛것은 고향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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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휴가철이라 교통 체증으로힘들다. 우리동네 마트는 학생들이 북적거린다. 마트에서 시장보면 마트차가 펜션까지 데려다 주는 서비스로 서로 필요한것을 도와주고 이익을 얻는다. 비가많이 온 덕분에 개울 물도 많이 늘어 낚시하고 물놀이 하고 물가에서 발 담그고 여유로운 휴가를 보낸다. 때 마추어 비가 내려줘서 휴가를 즐겁게 보내는것을 보니 좋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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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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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나리
비가 많이도 내린다 뉴스에서는 장마가 끝났다고 했는데 밤부터 억수같이 비가 많이 내려서 도랑물도 넘치고 개울물은 흙탕물로 무엇이든 잡아먹을듯이 흐릅니다. 며칠 동안 비가내려서 작물들도 힘이 생겨서 푸르름에 무성하고 쑥쑥자라며 열매를 맺어 갑니다. 산나리가 활짝 피었습니다. 비를 흠뻑맞고 위풍당당하게 피어있는것을 보니 zzan도 영양가를 흠뻑마시고 씩씩하게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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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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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포스팅 보상금액 전액 소각 진행
휴대폰으로 포스팅을 하다가 뭔가 잘못 건드렸는지 포스팅이 두개가 올라갔습니다. 나중에 올라 간것이 댓글이 달리는 바람에 먼저것을 지우려해도 잘 안되고 다른 컨텐츠로 교체 수정을 하려 해도 안되기에 신랑에게 말했더니 차라리 그냥 민망함을 안고 있다가 보상이 나오면 바로 소각을 하라고 하네요. 4일이 참 길게 느껴졌어요. 그래도 드디어 방금전 보상이 나와서 소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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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킨
넵킨으로 만든 책상이다 침대에 앉아서 책을 읽을때나 핸드폰으로 글을쓸때 사용한다. 넵킨은 면사무소에서 운영 하는 주민센타에서 배웠다. 배우는데 돈도얼마들지않고 이웃과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있고 여쁘게만들어 사용하고 마음까지 뿌듯하게 한다. 사간만있으면 내가배우고싶었던것을 배울기회가많다. 나는 넵킨을 배우면서 화려하고 예쁜그림으로 작품을 만들어서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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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보내온 택배
옥수수 노각 고추 가지가 한박스 시골에서 택배가 왔습니다. 손님들이 오신다는데 무얼대접할까 생각했는데 반찬거리가 많아서 반찬을 시작했습니다. 옥수수를 세솥을 찌고 가지는양파랑 볶고 늙은 오이를 살짝절여서 세콤달콤하게 무쳤습니다. 양배추는 쪄서 놓고 고추랑 고추장에 찍어서 먹으니 밥맛이 꿀맛 입니다. 땡볕에서 농사지어준뿐께 감사할뿐입니다. 웰빙반찬에 가족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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