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의 심부름을 갔다.
대문을 보는순간 정겨운 옛날 집이다.
100년이 지난 고택인데 리모델링을 했는데도
옛것을 많이 살렸다.
창문 넘어로 푸르름이 넘실되고
한들한들 한폭의 그림이다.
시원한 마루와 방문의 정겨움
오랫만에 만난 친구 같은 집
옛것은 고향인가 봅니다.
지인의 심부름을 갔다.
대문을 보는순간 정겨운 옛날 집이다.
100년이 지난 고택인데 리모델링을 했는데도
옛것을 많이 살렸다.
창문 넘어로 푸르름이 넘실되고
한들한들 한폭의 그림이다.
시원한 마루와 방문의 정겨움
오랫만에 만난 친구 같은 집
옛것은 고향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