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부자라고 생각하는 친구다.
돈이 많아서 부자가 아니라
자기가 가진것에 감사하며 행복해 한다.
농사를 지어서 콩. 깨.를 하면 내가 부자가 됐다고 감사하고
집 둘레에 나물을 많이 심어서
많은 사람들과 나누는 친구이며
소소한 일에 즐거워 하며 더불어 사는것에
익숙해 있는 친구이다.
친구네 집에 가면 꽃 종류들이 바위틈이나 계단 옆으로
많이 피어있다.
몇 장 찍어서 올려놓았다.
부자 친구가 있어서 나도 부자가 된다.
친구 따라 강남 간다고
옆에서 배우며 닮아가는 것 같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어른이 되어가고 싶다.
스티미언 여러분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