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 무침

dodoim(73)
Published in
#kr
Words
47
Reading
1 min
Listen
Play
9y

수요일 점심에 가는 단골 식당이다.
집밥처럼 맛나게 해주시는 아주머니가 계신다.

손도 크셔서 우리 모임에서 가면 음식을
푸짐하게 해주셔서 다들 좋아한다.
오늘 점심에는 게 무침을 많이 했다고 싸주셨다

게 무침을 가져와서 식구들이랑 맛나게 먹었다.
단골 손님이라고 음식을 퍼주셔도
남기나 할까 걱정을 해본다 .

아주머니 맛나게 잘먹었습니다.
식당 대박나세요.

게 무침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