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dodoim(73)
Published in
#zzan
Words
41
Reading
1 min
Listen
Play
7y

20190728_143315.jpg

20190728_143322.jpg

복숭아가 많이도 열렸습니다.
유난히 많이 열린 복숭아가 비가 내리니
무개를 이기지 못하고 가지가 갈라 졌습니다.

복숭아가 맛이 살짝 들었습니다.
지금 잘라 버리기에는 아까워서 복숭아가
익으면 따서 나눠 먹고 나무를 예쁘게
다듬을 생각입니다.

복숭아가 붉은빛으로 물들어 가고
곱게곱게 익어가는 모습에 기대를 해봅니다.

복숭아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