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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온다
비가 내린다
쏟이진다
지금 비가올때가 아닌데
누구생일날은 언제나 메서운 추운날씨와
꽁꽁얼어 붙었었는데...
우리동네 송어축제 언제나 열려나
마음 조리며 추위를 기다리는 사장님 한숨소리
바람에 휘날리며 전하네.
눈이온다
비가 내린다
쏟이진다
지금 비가올때가 아닌데
누구생일날은 언제나 메서운 추운날씨와
꽁꽁얼어 붙었었는데...
우리동네 송어축제 언제나 열려나
마음 조리며 추위를 기다리는 사장님 한숨소리
바람에 휘날리며 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