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속에 내가있다.
몇년 묵은김치가 숙성이 되어 있다
세콤하고 퀴퀴한 향기가난다.
거울은 거짓말을 못한다
나의 마음은 상큼한 것저리가 되고 싶지만
푹익은 묵은지로 비칩니다
무지개색깔 비비고 무치고
겨울잠 푹자고 배시시 웃는 모습
근심걱정 비치지 않네
거울속에 내가있다.
몇년 묵은김치가 숙성이 되어 있다
세콤하고 퀴퀴한 향기가난다.
거울은 거짓말을 못한다
나의 마음은 상큼한 것저리가 되고 싶지만
푹익은 묵은지로 비칩니다
무지개색깔 비비고 무치고
겨울잠 푹자고 배시시 웃는 모습
근심걱정 비치지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