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아리 옹기 종기 모였습니다.
서로 키재기 하며 자연에서 놀고 있습니다.
항아리 위에는 도자기 만든 인형들이
자기 몸매 뽐내면서 봄바람에 귀 기울여
남쪽나라 소식을 듣습니다.
자연과 함께하는 항아리 주인은
작은 꽃을 사랑 하는 따스한 사람이랍니다.
항아리 옹기 종기 모였습니다.
서로 키재기 하며 자연에서 놀고 있습니다.
항아리 위에는 도자기 만든 인형들이
자기 몸매 뽐내면서 봄바람에 귀 기울여
남쪽나라 소식을 듣습니다.
자연과 함께하는 항아리 주인은
작은 꽃을 사랑 하는 따스한 사람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