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을 무얼 사줄까
물어 오는 신랑
벌써 환갑이라고 신랑은 선물 이야기를 하고
자식들은 가족과 함께 해외로 여행 갈 준비를
마쳐서 말경에 괌으로 여행을 간답니다.
자식들도 나이를 먹으니 부모에게 잘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 보이네요
아마 예쁜 며느리의 덕분이겠지요.
신랑이 선물을 무얼 사줄까 물었을 때
무엇이 필요하지
다이아 금반지 이것저것을 생각해도 마땅한 게 생각나지 않네요 .
신랑은 내가 알아서 사줄게 하면서
생일 전날 저녁에
가상화폐 이오스를 1000개 를 선물로 주었습니다.
언제부터 가상화폐가 생일 선물을 자리를 잡았는지...^^
여보 이오스가 올라서 당신 돈 펑펑 쓰고 살라고
사 온 거야
신랑 덕분에 돈 쓸 준비나하고 살아 하면서
큰소리 텅텅 칩니다.
신랑 이야기를 들으니 이오스가 오를 거라고 믿으니까
보석보다 든든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돈을 펑펑 쓰는 그날을 위해
이오스 힘내라 힘내................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