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랑 산책을 하였답니다. 아들들은 쿨쿨잠자고 우리는 손주랑 동네한바퀴 돌면서 바다도 보고 꽃도 보면서 여유롭게 놉니다. 바다를 보니 탐이 납니다 깨끗하고푸르름이 예뻐서 우리나라로 가지고 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