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신랑이 좋아하는 단팥빵 유난히도 좋아하는 빵을 즐겨먹는다. 그때는 백원 벌면 백원을 저축하고 통장보는 재미가 쏠쏠 했었는데 그때는 희망을 가슴에 품고 살았답니다. 옛날에 바쁘게 일 할때 차에서 단팥빵으로 끼니를 때웠던 시절이 그리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