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차립니다. 어제 산에가서 해온 두릅 업나무순 다래순 취나물 조물조물 무치고 도토리묵 쑤어서 열무김치 새콤하게 익히고 시골밥상 차려 동무들 초대 했습니다. 맛난 음식 먹으면서 우정이 쌓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