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이제 정말 연휴가 끝났네요.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는 게 쉽지 않을텐데
힘낼 일이 많이 생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날씨가 이상한 것 같습니다.
낮에 너무 덥지 않나요?? 초여름 느낌입니다.
두꺼운 옷 입고 나갔다가 낮동안 고생하기 딱 좋은 날씨죠.
am 8:30
그래도 하늘 만큼은 아침부터 가을티 팍팍냅니다.
계획점검
2017.10.9 어제의 계획
1.설문지 분류작업(성공)
2.A병원 자기소개서 작성(1/2성공)
3.B병원 자기소개서 작성(1/2성공)
4.박사선생님들에게 메일보내기(성공)
5.로르샤하 3문제 이상 채점(실패)
6.자폐스펙트럼장애 읽기(성공)
오늘 사용할 설문지들은 다 준비해 두었고, 앞으로 사용할
설문지 들도 준비해야겠네요.
자기소개서 쓰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단어 하나 사용하는 것도 고심되고, 어떤 단어와 어떤 표현이
적절할까? 고민하는 시간이 꽤나 깁니다.
또한 제 경력과 경험들을 잘 담아내는 것도 쉽지않네요.
게다가 가독성도 좋아야 하고...
(작가를... 뽑는 건가...?)
혹시 좋은 팁 하나 알려주신다면, 감사히 잘 받고
반영해 보겠습니다!!
2017.10.10오늘의 계획
1.성적증명서, 졸업예정증명서, 기타 증빙서류들 구비하기
2.설문지 분류 작업
3.A 병원 자기소개서 작성 완성
4.B병원 자기소개서 작성 완성
5.ADHD 진단기준 읽기
6.로르샤하 3문제 이상 채점
엊그제 찍었던 사진인데요.
완연한 보름달은 아니었지만, 굉장히 밝았던 달이었습니다.
(이제 진짜 연휴 안녕.... 추석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