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어제 meet-up 모임을 다녀왔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후기를 올려서
그 생생함은 많이 떨어질 것 같습니다. 그러나 오신 분들 덕분에
많이 듣고, 배우고, 즐겼던 마음들 다시금 전달해 드리고 싶습니다.
처음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미리 일찍 오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한 12분 정도 있더군요.
세미나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맛있는 커피와 과자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이 스티커!를 받았네요.
이 큰 스티커는 @venti 님이 주신 스팀잇 스티커입니다.
이게 사진으로봐서는 잘 모르시겠지만, 방수가.... 되는 스티커입니다.
어쩐지 만졌을 때 느낌이 다르더군요. 질이 상당히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이건 @renakim님이
만들어 주신 스티커입 니다.
아기자기한 느낌에 어디에나 붙힐 수 있는 활용도가 높은 스트커입니다.
욕심나서 몇 개 더 챙겼습니다. 이런 걸 손수 만들어서 나눠주시는게 참 고마웠네요.
이것은 @roychoi님이 주신 프린트입니다.
한 분 한 분에게 나눠주시고, 인증샷 남길 수 있는 좋은 기회도 함께 주셨네요.
1차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많이 나눴습니다. 스팀잇 이야기, 일상적이야기,
비트코인, 이더리움 이야기, 채굴이야기 등등 시간가는 줄 몰랐네요.
그리고 어느덧 2차로 넘어 갔습니다.
노란색이 살아있는 게스트 하우스군요. @lekang님이 큰 힘 써주셨습니다.
기다림끝에 주문했던 치킨과 피지가 왔습니다.
아 빨리 열어서 먹고 싶지만, @vimva,
@ghana531,
@bigdiamond8026님이 오지 않으셔서 더 기다렸습니다.
이제 먹죠!!!! 맛있습니다. 피자 치킨 맥주의 조합은 아주 대단하죠. 맛있게 먹었습니다.
2차를 잘 마무리 하고, 마지막으로 @vimva,
@kimsursa님과 함께 맥주로 종결 했습니다.
마지막 자리는 @vimva님이 쏘셨네요.
https://steemit.com/@vimva
모임을 주최해 주셨죠. 정말 신경 많이 쓰신 것 같습니다.
장소, 다과, 모임 진행 등등 고려해야할 게 한 두가지가 아닌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준비 뿐만 아니라 이 모임 후원금도! 내주셨죠. 감사합니다.
https://steemit.com/@bigdiamond8026
주황아재가 아닌 주황청년이신 분! 조근조근 이것 저것 말씀 잘 해주셔서
잘 들었습니다. 주황청년의 핑크우산이 기억에 선명하네요
(주인은 다른 분 것이었습니다 ㅎㅎ).
https://steemit.com/@renakim
말씀을 정말 잘 해주셨습니다. 레나킴을 통해서, 가상화폐, 코인에 대한
아주 기본적인 개념을 잘 전달해 주셔서 많이 배웠네요.
뿐만 아니라 스팀잇 포스팅에 대한 보팅을 '원고료'라고 말씀해 주신 부분이
참 와닿는 이야기였습니다.
https://steemit.com/@ghana531
발달러의 모습을 잘 보고 배울 수 있던 분이었습니다.
타인를 배려하고, 마음을 잘 이해주셨던 모습이 참 인상깊었고
많은 생각을 하고, 임상심리 전공하는 저로써 되돌아 보게 되더군요.
https://steemit.com/@acceptkim
억셉킴님. 우연히 @vimva님 소개로 스팀잇 시작하여
한번 해볼까? 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출발했던 스팀잇인데,
지금 스팀잇 활동 굉장히 활발하게 하십니다 ㅎㅎ 맛깔나게 자기소개
해주셨던 게 기억에 남네요!
https://steemit.com/@venti
선의와 공익에 대한 말씀 잘 들었고, 저 또한 더 넓은 생각을 할 수 있었네요.
청년들에 대한 계획과 프로젝트가 참 인상깊었습니다.
사실 유투브, 사진으로만 자주 보던 분을 보니 솔직히 신기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https://steemit.com/@boostyou
블록체인의 혁명!을 설파해 주셨던, 유익한 정보 많이 얻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블록체인, 비트코인, 이더리움에 대한 이야기도
쉽게 잘 전달해 주셔서 강의듣는 기분이었네요.
https://steemit.com/@roychoi
개인적으로 굉장히 젠틀하시면서, 유쾌한 느낌을 주셨던 분이셨습니다.
코인투자와 더불어 요리에 대해서도 많은 이야기 듣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 참 아쉬웠네요.
https://steemit.com/@minsur
채굴에 대한 이야기 몰입해서 잘 들을 수 있었고,
제가 들은 채굴에 대한 이야기 중 가장 흥미롭고,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픽카드 이야기는 정말... ㅎㄷㄷ
https://steemit.com/@sinnanda2627
신남의 기운을 받아 함께 신날 수 있었던 분이었네요!
왜 신난다라는 아이디를 쓰셨는지 이해가 되었습니다 ㅎㅎ
https://steemit.com/@jjjjabe
코인투자에 대한 이야기도 듣고, 수의사로써 또 다른 직업 세계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도 잘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앞으로 동물에 대한 전문적인 포스팅을
기대하고 있습니다ㅎㅎ
https://steemit.com/@ryanhkr
멀리 있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못했지만,
여러 분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셨던 모습이 기억나네요.
https://steemit.com/@gamewrrior
가장 어리지만, 가장 빠르고 오래 스팀잇을 했던 분으로 기억합니다.
스팀잇에 대한 따뜻한 마음과 선의, 열정을 가득 느낄 수 있었네요.
https://steemit.com/@hjoon
저에게 반갑게 인사를 건네주셨던 게 기억납니다. 유쾌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가 주셨고, 말씀 하실 때 귀를 쫑긋! 세우게 만드시는
능력이 있으신 것 같았네요.
https://steemit.com/@cubo
이분을 통해서 가상화폐라든지 처음 들은 지식들이 많았네요.
차분하게 잘 전달해 주셨고, 더 많은 이야기 나누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https://steemit.com/@kimsursa
밝은 모습으로 함께 많은 이야기 나눌 수 있었고,
김설사님이 그리시는 만화가 정말 눈에 띄었습니다.
현재 이벤트 하고 있는데 이벤트 결과가 기대됩니다.
https://steemit.com/@toptimist
이전에 vimva님과 함께 식사를 같이 했던 분이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나서 더 반가웠고, 시험 치르느라 고생많으셨던 것 같습니다.
함께 2차를 가지 못해 너무나 아쉬웠네요.
https://steemit.com/@mellisapark
제 앞에서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함께 들으셨던 분이네요.
좋은 이야기들을 놓치지 않으려고 하고,
궁금한 것들 많이 물어보시면서 알아가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https://steemit.com/@lekang
2차의 게스트하우스를 대여해 주시고, 많은 힘 써주신 분이십니다.
감사드립니다. 게하 일 때문에 많은 이야기 나누지 못해 정말 아쉽네요.
더불어 지원금 두둑하게 보내주신 @clayop님,
@gotoperson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맛있는 음식과 좋은 장소가 있었기에 그 유익함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