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my 드미입니다.
어제 하늘 날씨가 정말 좋았는데,
하늘 한 번 보셨나요?ㅎㅎ
못 보신 분들은 오늘도!
아마 좋을 것 같으니
꼭! 하늘 한 번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침 하늘은 이렇네요.
흐릿흐릿 합니다.
사실... 어제 저의 연구실 에어컨이 고장나...
@sinnanda2627 님 연구실로 피신와서...
작업하고 공부했습니다.
협조해주신 @sinnanda2627님 감사합니다(꾸벅)
그럼 계획 점검해보고, 오늘 계획 세워보겠습니다.
어제의 계획은 이랬습니다.
2017.8.22 오늘의 계획
그 결과는...
2017.8.22 오늘의 계획
- 논문정리하기
-> yes!!
정서적인 학대와 부적응적인 도식에 대한 정리였습니다. 기본적으로 도식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동기의 부정적인 경험으로 알려졌기 때문에, young (2003)이 주장한 근거를 가지고 개념적인 설명을 제시하였고, 이후에 경험적인 연구들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를 정리해 보았네요.
2. DSM-5 진단기준 1개 이상 정리
—>yes!!
오늘은 파괴적 기분조절부전장애에 대한 진단기준을 정리해 보았네요.
파괴적 기분조절 부전 장애의 핵심적인 특징은 만성적이고, 심각한 정도의 지속적인 과민성(severe persistent irritability)을 보인다는 것입니다.
단순하게 말하면, 예민하게 짜증스러운 반응을 자주 보인다고 볼 수 있죠.
이 장애는 6세~18세 사이의 아동/청소년들에게만 진단됩니다.
아동이나 청소년들에게 언어적으로나 행동적으로 분노에 찬 모습을 나타내고, 이것은 상황에 비해 지나치게 반응하는 것이 특징이죠.
3. 로르샤하 채점 2문제 이상 풀기
—> yes!!
이건 참… 어떤 것을 언급해야할 지 잘 모르겠네요. ㅎㅎ
4. 기사단장 죽이기 10p 읽기
”초상화의 소유주. 다시 말해 모델이 된 사람들을 찾아가 보여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다들 기꺼이 보여주더군요. 누가 자기 초상화를 보고 싶다고 하면 본인으로서는 상당히 기쁜 모양입니다. 가까이서 그 그림들을 감상하고, 이어서 실제 모델의 얼굴과 비교해보니 좀 기묘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림과 실물을 비교하다보니 점점 어느 쪽이 리얼인지 알 수 없어졌거든요.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까요. 당신 그림에는 무언가. 보는 이의 마음을 예사롭지 않은 각도에서 자극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언뜻 보면 평범한 초상화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면 무언가 감춰져 있어요.:
“무언가?” 내가 물었다.
“무언가.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잘 모르겠는데. 진짜 퍼스탤리티라고 하면 될까요.”
“퍼스낼리티.” 나는 되풀이했다. “그건 저의 퍼스낼리티인가요 아니면 모델의 퍼스낼리티인가요?”
“아마 양쪽 다겠죠. - (이어서) “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의 인물들은 ‘초상화’에 대해 이야기를 했지만, 비단 ‘초상화’ 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도 적용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가령, 글을 쓰는 사람에는 글 자체에 ‘퍼스낼리티’가 담겨 있을 것이고 그림을 그리는 사람에게는 그림, 음악하는 사람에게는 음악에 ‘퍼스낼리티’가 감춰져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나의 ‘퍼스낼리티’이기도 하겠지만, 때로는 누군가의 ‘퍼스낼리티’이기도 할 것 같네요.
하하.. 올킬 했습니다!
(이 정도를 세워야...올킬 하는 건가..?.)
분량이 아주 많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늦게 까지 시간투자해서 성취했네요.
오늘의 계획
오늘은 오전, 오후, 저녁 까지 일정이 있어서
오전 일정 전까지 할 수 있는 일들과
저녁 이후 부터 할 수 있는 일들을 세워야겠습니다.
2017. 8. 23일
1. 스터디전까지 단어, 급식 및 섭식장애 진단기준 읽기
2. 초기 부적응적 도식과 관련된 연구 검색.
3. DSM-5 진단기준 1개 이상 정리.
4.기사단장 10p 읽기.
주중의 중간이 되는 수요일에 이르렀네요.
조금씩 힘들어지는 요일이 될 것 같은데,
부디 좋은 일들로 가득해서
힘내는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