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도 이 곳에는 어제와 다를 바 없는 일상이 펼쳐진다. 누군가는 주 52시간을 줄기차게 외치는데, 여기는 주 7일이 아닌게 다행이다.
-메뉴 소개- 샐러드, 김치, 상추/치커리 겉절이, 탕수육, 숙주나물, 짜장밥, 김치콩나물국
담배(회사)나 사러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