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고등학교 친구들과 만나서 인생얘기를 한다.
초록 소주하나까고 어른들은 우리를 이렇게볼수있다.
“22살 아직 애기들이 뭔 술을마시고 얼마나 깊은얘기를한다고...”
우린다르다. 딴애들은 어떨지모르겠다 철없이 술만퍼마시는 애들이 있겠지
근데 난 친구들과 인생이야기, 우리 미래에대한이야기 생각보다 우리또래애들 철든애들이많다.. 어떻게보면 어른보다 어른같은친구들도 많다...
오늘 애들 살아가는 이야기 많이듣고 내 스트레스도 이야기하고 환기시키는 날을 만끽해야겠다.
@cybernn
@secugu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