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실습끝나고 이른저녁을 먹고 바로골아떨어져버렸다.. 긴장해서그런가 온몸에 긴장이풀리니 잠이쏟아져온것같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이엠알이아닌 수기로 일일이 간호기록지를 작성한다. 선생님들 팔이 얇은이유가 여기 있는것같다.
환자의 상태를 적으면서 한번더 되내이며 곱씹으라고일까? 이엠알로했을때 기록이 날라갈수있어서..?
무슨이유로 수기를 고집하고있는지 너무 궁금하다.
수기로 쓰는병원은 처음봐서 손으로적는 모습이 신기했던것 같다. 다른 느낀점들을 쓰고싶긴한데 너무 공개적인글이어서 어디까지 써야할지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