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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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는 현재어린이집교사이다. 관둘까말까 생각을하고있다. 이유는 즉슨 자신이 아직 애들을 가르칠 급이안된다고생각하고 어린이집을 직접경험하니 자신이 생각했던 교육실태와 맞지않다고한다. 무슨말이냐면 애들교육이 중심이 되야하는데, 아이들과 마주하는일들이 더 많아야하는데 그 이외 서류작업해야할것들이 너무많다고했다. 듣다보면 간호사와 어린이집교사가 하는일이 비슷한게많았다. 사람을 돌보고 관찰하고 기록하고 보고하고..나도 실습을하면서 이런점을 느끼긴했다 환자를 돌보긴하지만 환자들과 소통을하는게 주가되는것 보다는 약주는거에 급급하고 간호기록지적는거에급급한 실태..내가생각했던 간호와 조금은 다르게 흘러가고있었다.정해진 근무시간에 모든걸해내기에 손이모자란거같다. 팔이 두개만 더있었으면 좋을것같다^^ 조금더 빨리 약챙겨드리고 기록하고 이외의시간에 환자들과 더 소통할수있도록
cybernn@cybernn secuguru@secuguru

친구의 말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