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규선생님이 여러 술기들을 배우고계셔서 뒤따라다니면서 나도 배웠다. 항생제를 주입한 후 제거할때 생리식염수를 넣는데 그건 왜그러냐면 막히지 않도록하기위함이라고 하였다. 3cc를뽑고 넣을때 뻐근하냐고 물으면서 1-2cc를 주입하셨다. 다넣지는 않는거같다.
A line에 압력을 주기위해 공기가 빵빵하게 들어있는걸 실제로보았다. 실제로 교과서에서 배운내용을 병원에서 직접 보니깐 더 새롭고 신기했다.
여태까지 본 간호사선생님중에 한분이 혈관을진짜잘찾으시고 잘 puncture하신다. 찌르는 족족 피가잘흘러나왔다. 너무잘하긴다고 말씀드렸더니 임상에서 계속찌르다보면 무조건늘게된다고하셨다. 본인이 학교에있을때 찔러도 성공한적이 없다고하셨다. 나도 혈관찾는거때문에 과연임상에서 욕먹지않을수 있을까 걱정됬는데 자신감이 약간 생긴것 같다.
@cybernn
@secugu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