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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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오랫만에 실습끝나고 집을왔는데 엄마가 감기에걸렸다며 머리가많이아프고 힘들다고 침대에누워서 골골거리고계셨다.. 다른환자들의 상태에만 관심갖고 정작 엄마의 건강안부는 묻지를 못했었다..
예전같았으면 무턱대고 병원가보라고했을거같은데 실습나가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배우게되니 증상도물어보게되고 체온도재는 내 자신의 모습을 보게되었다.
하나하나씩배우며 발전해가는 내모습이 뿌듯하다.⁼̴̤̆◡̶͂⁼̴̤̆
cybernn@cybernn secuguru@secugu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