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Raidstead
Write
Login
Signup
dj-on-steem
@dj-on-steem
62
버드나무 하고픈 대로
Followers
651
Following
437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Maryland, USA
Created
2017-12-05 15:04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dj-on-steem
zzan
7y
[미국 생활] 아이의 (한국)취학통지서에 (미국에서)답하는 법
한국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아이의 취학 통지서가 왔다네요. 아이는 선천적 이중국적자로 한국 주소는 할아버지 댁으로 되어있습니다. 해당 초등학교에 알아보니 출입국 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를 내서 초등학교 입학을 면제받으라고 합니다. 출입국 증명서를 인터넷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는 소문을 듣고 정부24 사이트에 들어가봤습니다. 저는 여기 나오기 전부터 있던 한국 통장을
$ 0.636
60
5
dj-on-steem
zzan
7y
[일상] 방금 재밌는 신문기사를 봤습니다.
주소는 또는 제목은 [중국은 전염병 천국인데, 인도는 왜 전염병이 없을까?] 제목이 흥미를 유발합니다. 왜 그럴지 궁금증이 커져가요. 기사를 안 볼 수가 없네요. 내용은 간략히 따오면, 중국은 화장실이 지저분한데, 인도는 지저분한 화장실마저 없다 (아무데나 싼다). 인도는 고온 다습해서 바이러스가 창궐하기 좋은 환경이다. 그러나 인도발 유명 전염병 사례는 없다.
$ 0.581
53
10
dj-on-steem
aaa
7y
[AAA] 신과 함께: 죄와 벌과 인과 연
주말에 두 편의 영화를 연달아 보았습니다. 간단하게 느낀 점을 배우별로 기록해둡니다. 강림도령 하정우: 마지막에 결국 염라대왕의 속셈(?)까지 다 꿰뚫어봤다는 건데... 왜 1천년 전에는 그렇게... 해원맥 주지훈: 초반에 깐죽거리는 모습이 영 거슬리고 안어울렸음. 후에 설원을 누빌 때는 멋졌는데, 언뜻 김민준 같기도. 천년 전에는 과묵하더니 지옥에선 왜...
dj-on-steem
zzan
7y
홍천 대명 비발디파크 in 2020.06
여기에서 오는 6월 말에 큰 국제학회가 열린다고 합니다. 한국에서 열리는 학회라면 있는 힘껏 노력해서 가야죠. 저는 이 시설이 낯선데, 나름 스키장에 물놀이장에 큰 콘도 건물들도 여러 채 있더군요. 물론 6월 말 예정이라 사람은 별로 없겠죠. 10여년 전 느낌으로는 서울에서 홍천은 2시간 느낌이엇는데, 요새는 좀 빨라졌겠죠? 잘 풀려서 갈 수 있으면 좋겠군요
dj-on-steem
zzan
7y
[미국 일상] DC Autoshow 오토쇼에 가다 (2020.01.26)
제가 사는 곳 근처인 워싱턴DC 에서 오토쇼가 열리고 있습니다. 장소는 DC 컨벤션 센터이고, 입장료는 어른이 $12, 6세 이상 어린이는 $5입니다. 저는 일요일에 갔었는데, 아무래도 사람이 꽤 있었습니다.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벤츠/BMW/아우디 독일 3사는 불참했습니다. 제가 이번에 오토쇼에 간 가장 큰 이유는 아이들 놀리는 거 전기차가 궁금했기 때문입니다.
dj-on-steem
zzan
7y
[오늘 고친 것] (미국) 인터넷 속도가 너무 느려서 전화로 해결 (2020.01.28)
배경상황 우리 동네에는 인터넷 공급자가 2개 회사밖에 없는데, 하나는 광케이블로 유명한 v사, 그리고 다른 하나는 현재 쓰고있는, 미국 전역을 커버하는 케이블 회사 c사이다. 문제 엊그저께부터 인터넷 속도가 너무 느린 것이 느껴짐. 불편함이 느껴질 정도. 상황파악 인터넷 속도 테스트 (speedtest.net)을 실시해 봄. 재밌는 게, 가장 가까운 곳의 comcast
dj-on-steem
zzan
7y
[kr-title] 트립스팀은 도대체 언제부터 이렇게... 왜...?
kr-title 이란?
dj-on-steem
sct
7y
[SCT] IOST 이놈들!
IOST 허브 아는 분은 다 아시겠죠. 정확히 언저부터 시작했는 지 확실하진 않으나 최소 1년 4개월은 되었군요.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매일 매일 출석 체크를 통해 IOST를 버는 곳입니다. 500개 모으면 출금할 수 있다고 해서 열심히 모으고 있었습니다. 몇 개월 전 어느 날, 제가 약 300개 정도 모았던 시점에, 하루에 10,000개씩
dj-on-steem
zzan
7y
[오늘 고친 것] 프린터/스캐너가 안잡혀서 앱으로 해결 (2020.01.25)
배경상황 리눅스 컴 1대 + 윈도우 컴 1대 + 프린터/스캐너 1대 모두 같은 라우터에 유무선으로 물려있음. 스캐너 지원 프로그램이 윈도우용 밖에 없어서 프린트는 두 컴에서 모두 가능했지만 스캔한 파일은 윈도우 컴으로만 받았고 있었음. 문제 스캔을 하려고 보니 "No PC found" 에러. 상황파악 윈도우 컴에서는 프린터 자체가 안잡히고
dj-on-steem
aaa
7y
[TV][슈가맨3] 여행스케치 - 옛 친구에게
이렇게 비가 내리는 밤엔 난 너를 위해 기도해 아직도 나를 기억한다면 날 용서해 주오 어떤 사정이면 옛 친구에게 용서를 구할까. 돈을 빌렸는데 안갚았을까? 친구의 이성친구를 빼았었을까? 아니면 화자는 학폭 가해자였을까. 이 노래가 나오던 90년대 초라면 이랬을 지도 몰라. 공공기관의 가혹한 행위에 참고 참다 어쩔 수 없이 친구의 이름을 댓고, 덕분에 친구는
dj-on-steem
zzan
7y
여러분의 파티코 Partiko는 안녕하십니까?
Partiko 파티코 앱이 전화기에서 스팀 볼 때 확실히 편합니다. 보상 클레임도 바로 할 수 있어서 좋구요. 그런데 제 전화기에 깔린 파티코의 경우 약 두 달 전 즈음부터 Notification 항목에 있는 Mention, Comment, Transfer 아무 것도 업데이트가 안되고 있습니다. 분명 이런 문제가 광범위하게 발생했으면 피드 글 중에 누군가는
dj-on-steem
zzan
7y
[미국 일상] 첫 경험: 아이들과 영화관 가기
엊그저께 아이들과 영화관에 가서 Frozen2를 봤습니다. 제가 영화관 간 것은 10년은 넘었는 데 정확히는 기억 안나구요, 아이들은 난생 처음입니다. 물론 저도 아이들과 영화관 간 것이 처음이구요. 영화관 좌석에 앉아 큰 화면에 웅장한 소리가 들리니 옛 생각이 나더군요. 한국에 있을 때, 대학생때는 영화관 꽤 자주 갔었거든요. 15분 쯤 전에 들어가 앉았는데,
dj-on-steem
zzan
7y
오랜만에 잠깐 들립니다.
아침에 차창을 보니 서리가 예쁘게 내렸습니다. 이걸 보니 사진 찍어서 이웃 분들게 보여주고픈 충동이 강하게 들더군요! 그래서 오랜만에 이렇게 여유를 가지고 올려봅니다. 샌프란시스코에 다녀왔습니다. 이게 저번주니까 위 사진은 벌써 열흘도 더 전이네요. 학회 참석차 3박 4일 머물다 왔는데, 계속 비 내려서, 그것도 일요일날 예보에도 없던 비가 화요일부터 계속
dj-on-steem
zzan
7y
[미국 일상] 한국에 키즈까페가 있다면 여긴 그냥 햄버거집
토요일 점심 무렵입니다. 아이 엄머가 엊저녁부터 감기로 고생중이라 제가 애들 데리고 밖에 나왔습니다. 집 가까운 맥도날드에 우연히 이렇게 훌륭한 실내 놀이터가 있어서 시간 보내기 좋습니다. (전 한 번도 안가봤지만) 한국에서는 키즈까페라는 실내 놀이 공간이 여기저기 있다던데, 여기는 각종 햄버거 체인점이 그 역할을 합니다. 물론 모든 지점에 다 있는 건 아니구요.
dj-on-steem
aaa
7y
[어제 TV] 슈가맨3 양준일편: 말 열마디에 담긴 지난 30년의 삶 (부제: 못 보신 분들 꼭 보세요! 두번 보세요!)
"양준일"이라는 이름을 아냐 모르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리베카"라는 노래를 들어봤냐 아니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30년 전 20대 시절의 자신에게 보내는 영상편지 그 두 문장만 들어도 가슴이 아려옵니다. 그 보다, 그리고 다른 보통 사람들보다 저의 삶은 평탄했다 생각합니다. 그런 저이지만, 제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들이
dj-on-steem
zzan
7y
[미국 일상] 앞의 앞차가 교통사고 났습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에 교통사고를 목격했습니다. 제 앞 차가 공간을 충분히 유지하고 있어서 저는 상관 없었습니다. 햇살이 너무 밝아서 그랬는지 아니면 그저 부주의했던 것이었는지 모서리로 받은 승용차는 빙그르 돌며 날라가고 받힌 SUV는 90도 돌아서 그 앞 차에 얼굴을 문대네요... 그 앞의 차들은 부딛혔는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다들 크게 놀란듯... 그리고 중간에
dj-on-steem
zzan
7y
[미국 일상] 요즘 미국 행정 (Global Entry)
최근에 "Global Entry"라는 걸 신청했습니다. 쉽게 말하면 공항에서 몸/짐 검색을 좀 덜 받는 서비스 입니다. 미국 국내선에서는 "TSA Pre"라는 이름의 서비스가 있고, 해외에서 미국 들어올 때는 "Global Entry"라는 이름의 서비스가 있는데, Global Entry를 신청하면 TSA
dj-on-steem
zzan
7y
[DIY][화장실 새단장 #14] 구리는 철보다 비싸다
지난 글에서 무쇠 욕조를 뿌셔서 엿값 받고 판 얘기를 썼었는데요, 이번에는 구리 가봅니다. 전에 여기에서 언급했듯이 집 안의 기존 구리 물관을 교체하고 있는데요, 어찌저찌 하다보니 이제 거의 다 교체가 되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파이프는 그동안 뜯은 파이프의 2/3 정도 될거에요. 초반에 뜯은 것은 한 번 재활용 센터에 갖다 버렸었거든요. 전에 무쇠 욕조를
dj-on-steem
zzan
7y
[사진 한 장] 줄세우기
공식적으로 추수감사절 휴일은 목요일 하루인데, 아이들 학교는 월/화는 오전수업이고 수요일부터는 내내 쉽니다. 여기 사람들이야 한국 추석처럼 친척들 찾아가고 할테지만 그럴 친척이 없는 우리는 그저 기나긴 연휴일 뿐입니다. 날이 쌀쌀해서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하는 연휴. 어느 날은 이렇게 집의 온갖 교통수단을 1자로 늘어놓았더군요. 난잡하게 서로 먼저 가겠다고
dj-on-steem
zzan
7y
[미국 일상] Black Friday 검은 금요일은 당겨지고 당겨져서 이젠 목요일 오후에 개장
어제글에서 언급했듯이 공기 튀김기 Air Fryer를 사기 위해 매장에 나왔습니다. 10년 전만 해도 검은 금요일 행사는 금요일 새벽 5-6시에 시작하곤 했었는데요, 가게 여는 시간이 경쟁적으로 점점 더 빨라지더니, 금요일 새벽 4시, 목에서 금 넘어가는 자정, 목 저녁 8시... 이렇게 몇 년 과도기를 거치더니 이제는 목요일 오후 5시로 굳어지는 느낌입니다.
← Latest
Older →